[5월 둘째주] '일등 전문대학' 영진전문대학 교수 초빙 등
[5월 둘째주] '일등 전문대학' 영진전문대학 교수 초빙 등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5.16 1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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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5월 9일 동국대 광고
▲ 중앙일보 5월 9일 동아대 광고






















 

 


 

▲ 동아일보 5월 13일 부산대 광고
▲ 동아일보 5월 11일 영진전문대학 광고













 

 

 

 

 


 

 

 

▲ 조선일보 5월 11일 포스텍 광고
▲ 중앙일보 5월 12일 한국외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 분석>
5월 둘째 주에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와 교수초빙 광고가 주를 이뤘다.

5월 둘째 주에는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와 교수초빙 광고가 주를 이뤘다.

동국대, 한국외대, 포스텍이 대학원 신입생 모집광고를 냈다.

동국대는 '동국을 넘어라 제2건학운동!'이라는 카피로, 포스텍은 교과부 지원 WCU 4개 대학원 과정을 소개하며 신입생 모집을 알렸다.

한국외대는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슬로건이 담긴 2011학년도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부산대와 동아대, 영진전문대는 교수 초빙 광고를 냈다.

특히 영진전문대는 '일등 전문대학', '주문식교육으로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카피와 이를 입증하는 각종 지표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대는 '세계로 비상하는 한국의 명문'이라는 짧은 카피로, 동아대는 '창의적 인재를 키워나갈 창의적인 교수'를 강조하면서 각각 교수 초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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