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정시모집 알찬 정보 가득"
"2018학년도 정시모집 알찬 정보 가득"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7.12.29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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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2018년 1·2월호 발간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학저널> 2018년 1·2월호가 최근 발간됐다. 이번 호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들을 가득 담았다.

'대입상담센터 24시'에서는 한 해 동안 각 시기별로 수험생들이 특별히 많이 질문하는 내용을 간추렸다. 이를 통해 진로 선택, 대입전형 기본 사항, 학생부종합전형 등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되짚어 본다. '현직교사의 원 포인트 레슨'에서는 최병기 강일고 교사가 자기소개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똑똑! 학부모'에서는 이제 수험생이 되는 고교 2학년 학생들의 겨울방학 활용법이 소개된다. 대입 Q&A에서는 우수한 취업률로 주목받고 있는 전문대학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전문대학 정시박람회' 관련 내용이 펼쳐진다. 박람회 일정과 장소, 참가대학 명단, 관람 노하우 등이 안내되며 전문대학에 관심이 있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임명선 대학저널 진로·입시문제 연구소 소장이 2018학년도부터 시행되는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 대한 칼럼을 작성해 눈길을 끈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며 올바른 대비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상위 1% 나만의 공부법'에서는 2018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아 화제가 된 대구 운암고 강현규 군이 자신의 공부비법을 소개한다. 또 임봉희 꾸룩새연구소 부소장이 '부모의 공부기술' 코너에서 새에 관심이 많은 자녀에게 진로를 찾아주게 된 배경을 밝히다. '베스트 티처'에서는 한충렬 소래고 교사가 교과수업과 수능을 연계시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 '고교 교장에게 듣는다'에서는 박선종 예당고 교장이 '교육은 행복한 생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유의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자신의 교육 철학을 밝히며 이재하 전진협 공동대표가 '진학교사에게 듣는다'에서 진학지도와 입시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에 출간된 1·2월호는 정시모집을 앞둔 수험생과 곧 수험생이 되는 고2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입 문의 02)733-1750 / press@dhnews.co.kr / 정가 12,000원, 1년 정기구독료 9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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