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 적정, 안정 3번의 기회를 소중하게 활용하라”
“소신, 적정, 안정 3번의 기회를 소중하게 활용하라”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7.12.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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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포커스]전국 주요대학 정시모집 분석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올해는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정시모집 일정이 모두 순연됐다. 수능은 끝났지만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12월 12일 발표되는 자신의 수능점수를 갖고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시모집과 달리 정시모집에서는 가/나/다 군별로 총 3번의 기회가 있다. 정시모집 3번의 기회를 소중하게 이용해야 한다. 소신, 적정, 안정지원을 적절히 조합해 지원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대학저널>이 정시모집을 앞두고 국내 주요대학 정시모집 요점을 정리했다. *이 기사는 <대학저널> 12월호에 게재됐습니다.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77명, 나군 563명, 다군 164명 등 총 1304명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다군의 인문계/자연계 모집단위는 학생부 10%, 수능 9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가군의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현대미술학과 등은 학생부 10%, 수능 40%, 실기 50%를 적용한다.  

수능 반영은 인문Ⅰ계열의 경우 국어 30%, 수학(나형) 25%, 탐구(사회/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 인문Ⅱ계열은 국어 25%, 수학(나형) 30%, 탐구(사회/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자연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5%, 과학 25%, 영어 15%, 한국사 5%, 자연Ⅱ 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과학 30%, 영어 15%,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지난해 나군에서 모집했던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현대미술학과는 나군으로 모집군을 변경했으며 영상영화학과(영상), 영상영화학과(연출·제작)도 모집군을 다군에서 가군으로 변경했다. 

정치대학, 상경대학, 글로벌융합대학 인문계열은 사회과학대학으로 통합됐으며 영화·애니메이션학과는 영상영화학과로 변경했다.

경북대학교
경북대는 이번 정시에서 가군 875명, 나군 823명 등 1698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과는 100%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며 음악학과와 국악학과는 수능 30%+실기 70%,  미술학과는 수능 80%+실기 20%, 디자인학과, 섬유패션디자인학부(패션디자인전공)는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한다. 

나군 역시 체육교육과와 레저스포츠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수능 반영방법은 일반학과의 경우 인문계열은 700점 만점 중 국어 200점, 수학 200점, 영어 200점, 탐구 100점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900점 만점 중 국어 200점, 수학(가형) 300점, 영어 200점, 탐구 200점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일부학과는 국어 200점, 수학 300점, 영어 200점, 탐구 200점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차등 반영점수를 적용하며 한국사는 등급별 차등가점을 부여한다. 

경희대학교
경희대는 정시모집에서 가군 696명, 나군 702명 등 총 1398명을 선발한다. 

가군은 작곡과, 성악과, 기악과, 미술학부를 제외한 전 학과가 수능 100%를 반영하며 나군 산업디자인학과, 환경조경디자인학과, 의류디자인학과 등 예능계열과 스포츠의학과, 골프산업학과 등 체능계열 일부학과도 수능을 100%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나형) 25%, 영어 15%, 한국사 5%, 사회 20%, 사회계열은 국어 25%, 수학(나형) 35%, 영어 15%, 한국사 5%, 사회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5%, 영어 15%, 한국사 5%, 과학 25%를 각각 반영한다.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해 반영한다.

2018학년도부터 영어학부를 영어영문학과와 응용영어통번역학과로 분리해 선발하며 전자정보대학 내 컴퓨터공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소프트웨어 융합대학으로 분리·신설된다. 

고려대학교
고려대는 정시모집 나군에서 612명을 모집한다. 

인문계, 자연계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하며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70%, 실기 30%를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80%와 군면접, 체력검정 등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모든 모집단위와 가정교육과는 국어 200점, 수학 200점, 탐구 160점 비율로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컴퓨터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국어 200점, 수학(가형) 240점, 과학 200점을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감점 적용,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해 선발한다. 

광운대학교
광운대는 가군에서 218명, 나군에서 87명, 다군에서 336명을 모집한다.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수능 100%를 적용하며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50%, 학생부 20%, 실기고사 30%를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전형은 수능 40%, 서류종합평가 60%를 반영한다. 광운대 정시모집의 경우 농어촌학생, 특성화고졸업자 등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정보융합학부, 건축학과,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일반학생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5%, 영어 20%, 과학탐구 25%, 인문사회과학대학, 정책법학대학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5%를 반영해 선발한다. 경영대학은 국어 30%, 수학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15% 비율을 반영한다.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가군에서 578명, 나군에서 387명, 다군에서 221명 등 총 1186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일반학생은 가,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가, 나, 다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3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어는 1등급에서 9등급까지 차등 배점하며 한국사는 전 계열 4등급 이내 만점, 5등급 이하부터는 등급당 0.2점씩 차등 감점한다. 

대구대학교
대구대는 가군 일반전형 394명, 나군 일반전형 357명, 다군 예체능 전형 등 총 886명을 모집한다. 

가, 나군 일반전형은 100% 수능으로 선발하며 나군 예체능 전형, 다군 예체능 전형은 수능 20~40%, 실기 60~8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은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탐구(사/과/직) 20%에 한국사 가산점이 부여되며 자연과학, 공학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사/과/직) 20%에 수학 가형 15%, 과학탐구 5% 가산점이 부여된다. 

영어는 최하 9등급에 76점이 배점된다. 

대구대는 2018학년도에 간호학과를 84명에서 104명으로, 물리치료학과를 40명에서 46명으로 입학정원을 늘렸다. 또 신소재에너지공학과를 비롯해 수리빅데이터학부, 도시·조경학부, 생명환경학부, 융합예술학부, DU인재법학부 등이 신설됐다. 

동국대학교
동국대는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 전형으로 가군 463명, 나군 330명 등 총 845명을 모집한다. 

가군 체육교육과, 연극학부, 나군 미술학부 이외 수능 10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는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사회/과학 2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5%, 영어 20%, 과학 25%를 적용한다. 영어,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환산표준점수를 부여하며 탐구, 제2외국어/한문은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 점수를 반영한다.  

부산대학교
부산대는 정시모집 가군 850명, 나군 561명을 모집한다. 수능전형은 사범대, 스포츠과학부를 제외하고 수능을 100% 적용해 선발한다. 체육교육과를 제외한 사범대학은 수능 90%, 면접고사 10%를 반영한다. 스포츠과학부는 수능 80%, 실기고사 20%, 체육교육과는 수능 36%, 면접 10%, 실기고사 54%, 다른 실기전형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사범대학을 제외한 인문, 사회계열은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사회/과학) 25%, 자연계(사범대학, 생활환경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 제외)는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생활환경대학, 생명자원과학대학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한다. 한국사 영역은 4등급까지 만점으로 반영하며 5등급부터 등급별로 0.2점이 차감된다. 정시모집 단위별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합격자 최종 등록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는 가군 390명, 나군 419명 등 809명을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조형대학. 스포츠과학과, 미래융합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 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한다. 나군인 조형대학과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60%, 실기 40%를 반영해 4~6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해 선발한다.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스포츠학과 제외),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는 수능 국어 20%, 수학(가형) 35%, 영어 20%, 탐구 25%, 영어영문학과, 행정학과, 경영학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나형) 25%, 영어 25%, 탐구 20%를 반영한다. 문예창작과, 스포츠과학과는 수학은 반영하지 않고 국어 40%, 영어 25%, 탐구 35%를 적용한다. 한국사는 3등급까지 만점 적용한다.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는 가군에서 650명, 나군에서 22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인문계열은 국어 28.6%, 수학 28.6%, 영어 28.6%, 사회/과학 14.2%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 반영 시 제2외국어 또는 한문영역을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감점이 없으며 등급별로 감점을 적용한다. 

예체능계열 음악학과는 수능 20%, 학교생활기록부 20%, 실기 60%를 적용하며 산업디자인학과, 환경조각학과,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점수로 4~6배수를 선발한 후 수능, 학교생활기록부, 실기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가군 361명, 나군 78명, 다군 232명 등 총 1592명을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공예전공을 제외하고 수능을 100% 반영한다.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60%, 실기 40%, 공예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일어일문학과 등 인문계열은 국어 30%, 영어 30%, 수학(가·나형) 20%, 탐구 20%를 반영하며,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국어 25%, 영어 25%, 수학(가·나형) 25%, 탐구 25%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은 가산점 10%가 부여된다.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은 국어, 영어, 수학(가·나형), 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각 33.3%를 반영한다. 

다군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를 반영하며 인문,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0%, 영어 30%, 수학(가·나형) 20%, 탐구 20%를 적용한다. 수학과는 국어 25%, 영어 25%, 수학(가·나형) 25%, 탐구 25%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은 가산점 10%가 부여된다. 화학·생명환경학부, 원예생명조경학과는 국어 25%, 영어 25%, 수학(가·나형) 25%, 탐구 25%를 반영하며 과학탐구는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는 가군 333명, 나군 384명을 정시로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100%를 적용하며 미술학, 디자인학은 수능 60%, 실기 40%,  스포츠학은 수능 80%, 실기 20%를 반영한다. 연출은 1단계에서 수능 60%, 실기 40% 선발 후 1단계 성적 60%, 면접 40%를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국어 40%, 수학 40%, 탐구(사회/과학) 20%, 자연계는 국어 25%, 수학 가형 40%, 과학 35%를 반영한다. 영어는 100점 만점으로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하며 한국사는 10점 만점으로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여대는 이번 정시에서 가군 478명, 나군 140명 등 618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100여 명 줄었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100%를 적용하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0%를 반영한다. 경제학과와 경영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0%, 식품영양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 의류산업학과는 국어 10%, 수학 35%, 영어 30%, 사탐/과탐/직탐 25%를 반영한다. 

간호학과, 글로벌의과학과의 경우 수학 가형은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는 최상위 성적 한 과목 백분위 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정시에서 가군 일반학생전형 211명, 나군 일반학생 634명, 정원외 기회균형선발 23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체육교육과, 무용과, 음악대학, 미술대학 등 예체능계로 수능20~60%, 실기 40~80%를 반영하며 체육교육과는 면접 10%를 반영한다. 

나군 경상대학을 제외한 인문계 인문계형은 국어 35%, 수학(나형) 25%, 영어 20%, 사탐(2과목) 20%, 자연계형은 국어 35%, 수학(가형) 25%, 영어 20%, 과탐(2과목) 20%를 적용한다. 

화학과, 생명시스템학부, 화공생명공학부 등은 국어 25%, 수학(가형) 35%, 영어 20%, 과탐(2과목) 20%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전형 총점에 등급에 따라 1~3등급은 +3점, 4~6등급은 +2점, 7~9등급은 +1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정시모집에서 가군 342명, 나군 129명, 다군 519명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100% 수능을 반영하며 나군 영화예술전공은 수능 60%, 실기 40%, 다군 문예창작과 스포츠학부는 수능 30%, 실기 70%를 반영한다. 영화예술전공의 경우 올해 수능 반영비율이 대폭 낮아지고 실기비율이 높아졌다. 

수능반영비율은 인문계의 경우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 20%,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1은 국어 25%, 수학(가형) 35%, 영어 20%, 과학 25%, 자연계열2,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별 최고 140점, 최저 0점 처리되며 한국사는 1등급 4점을 기준으로 등급별 0.5점씩 감점 처리한다. 

아주대학교
아주대는 다군에서 일반전형(의학과 포함) 258명, 국방IT우수인재전형2 10명 등 총 268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의학과와 국방IT우수인재전형2는 2단계에서 면접평가를 일부 반영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자연계열(의학, 간호, 국방제외)의 경우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탐 30%, 인문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0%, 수학(나형) 25%, 영어 20%, 사탐 25%를 반영한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국어 15%, 수학(가형) 40%, 영어 10%, 과탐 35%로 수학 반영비율이 높다. 국방IT우수인재전형2는 한국사 영역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연세대학교
연세대는 일반전형으로 나군에서  1016명을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모두 1010점을 총점으로 수능 900점, 한국사 10점, 학교생활기록부 100점을 부여해 평가한다. 수능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200점, 수학 200점, 영어 100점, 탐구 100점, 자연계열은 국어 200점, 수학(가형) 300점, 영어 100점, 과학 300점을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총점에서 900을 곱한 후, 600으로 나누어서 반영 성적을 산출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은 변환점수 총점 200점에 1/2를 곱해 100점 만점으로 반영한다. 자연계열 수학은 표준점수 200점에 3/2을 곱해 300점 만점으로 반영하며 자연계열 과학탐구 영역은 2개 과목 변환점수 총점 200점에 3/2을 곱해 300점 만점으로 반영한다. 

울산대학교
울산대는 가군 미술학부에서 24명, 나군 483명, 다군 음악학부에서 23명 등 총 530명을 모집한다.

나군은 전 모집 단위에서 수능 100%를 적용하며 경영학부 경영학(야간)은 학생부 70%, 면접 30%, 스포츠과학부는 수능 30%, 학생부 40%, 실기 30%, 건축학부(실내공간디자인학), 디자인학부는 수능 30%, 실기 70%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대, 사회대, 경영대, 생활대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탐구(1과목) 15%, 한국사 5%, 자연대, 공대, 건축공학부, 건축학부(건축학)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1과목) 15%, 한국사 5%를 반영해 선발한다. 

인천대학교
인천대는 정시에서 가군 일반학생전형 541명, 다군 일반학생전형 306명, 수능우수자전형 15명을 선발한다. 

인문, 자연계열, 디자인학부는 수능 100%로 일괄사정하며 실기중심 예체능계열은 수능 40%, 실기 60%를 적용해 선발한다. 조형학부는 1단계에서 수능으로 10배수를 선발한 후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우수자전형은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15명 선발하며 영어영역이 1등급이고 수능 3개 영역(국어, 수학 가/나, 사탐/과탐)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3이내여야 한다. 일반학생전형 인문계열은 국어 40%, 수학 30%, 탐구(사탐/과탐) 30%, 자연계열은 국어 30%, 수학 40%, 과학 30%를 반영한다. 

영어는 최고 1등급에 30점을 부여하고 최저 9등급에 -30점을 반영한다.  

전북대학교
전북대는 정시모집 가군 700명, 나군 764명 등 총 146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수능)에서는 수능 100%를 반영하며 예체능은 수능과 실기, 학생부 성적을 산출해 반영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체육교육과 포함)은 국어 40%, 수학 30%, 영어 가산점, 탐구 3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30%, 수학 40%, 영어 가산점, 탐구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탐구영역은 수능시험 성적 발표 후 각 영역별 백분위에 대응되는 변환표준점수표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년과 수능성적 반영비율도 달라졌지만 모집단위도 소폭 변경됐다. 지미카터학부는 글로벌프런티어칼리지로 신설됐으며 국제인문사회학부와 국제이공학부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일반전형 가, 나, 다군에서 834명, 동일계전형 나군에서 50명, 실기전형 가, 나군에서 370명 등 총 125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가군 166명, 나군 275명, 다군 393명을 선발한다. 수능 100%를 반영하며 인문계열, 영화는 국어 40%, 수학 40%, 탐구 2과목(사회/과학) 2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가형) 40%, 과학 35%를 반영하다. 문예창작, 사진, 디자인학부는 국어 40%, 수학 20%, 탐구 2과목(사회/과학) 40%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는 7개 학부에서 가, 나, 다군으로 180명을 모집한다.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는 가군, 기계공학부, 컴퓨터공학부, 디자인·건축공학부는 나군, 산업경영학부는 다군에서 학생을 모집한다. 

가, 나군은 수능성적 91.3%와 가산점 8.7%를 반영하며 다군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공학계열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 산업경영학부는 국어 35%, 수학 20%, 영어 25%를 반영해 선발한다. 

공학계열 학부 수학 가형 선택 응시자는 20%(7점), 과학탐구 선택 응시자는 10%(2.5점)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사 응시는 필수지만 점수 반영은 하지 않는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는 나군 일반학생 116명, 수능우수자 117명, 다군 일반학생 126명, 수능우수자 126명 등 485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80%, 학생부 20%를 반영하며 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일반학생전형 공학계열은 국어 30%, 수학 가/나 40%, 탐구 2과목(과학/사회) 30%를 반영하며 경영학부, 디자인학부는 국어 40%, 수학 가/나 30%,  탐구 2과목(사회/과학) 30%를 반영한다. 

수능우수자전형 공학계열은 국어 30%, 수학 가/나 40%, 탐구(과학/사회 중 1과목) 30%, 경영학부/디자인학부는 국어 40%(160점), 수학 가/나 30%, 탐구(과학/사회 중 1과목)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는 서울캠퍼스에서 가군 184명, 나군 367명, 글로벌캠퍼스에서 가군 118명, 나군 308명, 다군 333명을 선발한다. 

수능을 100% 반영하며 수능반영비율을 보면 서울캠퍼스는 전 모집단위에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사회/과학) 20%를 반영한다. 글로벌캠퍼스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사회/과학) 20%,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학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영어는 계열별 환산점수를 따로 환산해 반영한다. 한국사는 3등급 이내 10점을 부여하고 4등급부터 등급별 0.2점씩 감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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