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기술사관육성사업 메디텍현장인력양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2일 삼육보건대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 수료식을 거행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박용민 사업단장과 37명의 수료자가 참석했다.
박용민 사업단장은 "교육부, 중소기업청, 우리 대학의 관계자들이 기술사관육성사업에 참여하는 학생 여러분들에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취업이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여러분이 우리 대학 프로그램을 따라주는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와 은평메디텍고등학교 학생들로 이뤄진 기술사관 학생들은 고등학교 2년 과정을 거쳐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삼육보건대에서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이들은 오는 2018년 3월부터 삼육보건대에 입학하게 된다.
기술사관육성사업을 담당하는 전희영 선생은 "이번 수료식에서 나눠주는 수료증과 더불어 앞으로 받게 될 자격증은 학생들에게 중요한 경력이 될 것"이라며 "지금부터 본인 경력을 관리하고 포트폴리오 작성을 시작하면 2년 뒤 취업할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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