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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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초, 1등 타이틀 수두룩한 영남이공대학교
정부재정지원사업 전국 최다 선정...매년 재정지원 100억 원 넘어
1인당 장학금 384만 원...반값등록금 실현
전문대 최초 기숙형대학(RC) 국제대학(IC) 운용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선정,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 최다 선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선정, 유니테크사업 선정,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청해진 사업과 k-Move 사업 동시 선정,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4년 연속 전국 1위 등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대한민국 전문대학을 대표하고 있다. 특히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재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경영학과 2학년 김성중 군은 "우리 대학의 건물이나 교육시설은 예전부터도 우수한 편이었는데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오니 더더욱 발전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으며, 간호학과 3학년 강효주 양 역시 "병원으로 현장실습을 나가거나 타 대학 견학을 가보면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라며 학교시설과 대학의 복지수준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재훈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대학,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학이 되도록 구성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올해 5월 기숙사를 하나 더 오픈했다. 기존 3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생생활관과 더불어 300명 수용 규모의 행복기숙사를 완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스쿼시, 농구, 배구 등 모든 실내경기가 가능한 천마체육관, 최신 헬스장, 모든 건물에 학과전용 휴게실 보유 등 캠퍼스 곳곳이 학생들에 대한 배려로 넘쳐난다. 완벽한 실험실습장비들과 각종 편의시설들은 영남이공대학교가 매년 전국 최고의 학생만족도를 기록하는 이유다.    

장학금 천국, 반값등록금 이미 실현
2016학년도 영남이공대학교 재학생은 5,757명이다. 그런데 장학금을 받은 학생수가 5,627명이다. 무려 98%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는다. 2016년 전체 장학금 지급액 역시 221억 원에 달한다. 학생 수로 나누면 1인당 장학금액이 무려 384만 원이다. 즉 기계계열 한 학기 등록금이 313만 원임을 감안하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도 남은 셈이다. 장학금을 600만 원 이상 받는 학생 수만 1,549명으로 한마디로 영남이공대학교는 장학금 천국이다. 

문화적 소양 갖춘 인재 육성
"청소년기 다양한 문화적 경험들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격체를 만들겠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상대적으로 바쁘고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체험단'은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별별체험단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지난 11월에는 경북 영천에서 87번째 체험이 실시되었다.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전체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컬처데이'도 영남이공대학교만의 자랑거리다. 명성황후, 오페라 유령 등 대형 뮤지컬뿐만 아니라 시내곳곳에 있는 소극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매년 4~5회 실시되며 지금까지 총 31회 제공되었다.

두드림캠프는 매년 여름 교수님,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행사다. 지난해는 동해바다 블루로드를 함께 거닐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올해 7월 여덟 번째 캠프가 개최되었다.

수천 명의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바비큐파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기 한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으로 시작된 바비큐파티는 전국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행사 중에 사용되는 고깃값만 5000만 원이 넘는다. 지난 9월에는 7회째 바비큐파티가 열렸다. 

전국 전문대학 중 학생들의 외국어 성적이 매우 높은 대학
해외취업 지난해 48명, 올해는 80명 이상 목표
 
영남이공대학교 학생들은 전국 전문대학 중 외국어 능력이 매우 뛰어난 편에 속한다.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국고지원금 확보 4년 연속 전국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해외취업 역시 전국 최고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2014년에는 70명, 2015년에는 65명, 2016년에는 48명이 취업했다. 취업 국가들 역시 미국, 독일, 싱가폴,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임금을 비롯한 근무조건도 매년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허진홍 국제대학(IC) 학장은 "성공적인 해외취업의 핵심은 외국어능력이다. 우리 대학 학생들의 외국어능력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일단 되고 보자 하는 해외취업보다는 탄탄한 어학실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해외취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기업, 사무직 중심으로 취업의 질도 크게 높아져
영남이공대학교 2016년 취업률은 72.6%다. 이들 1,614명의 취업자들의 취업처를 분석해보면 대기업 547명, 공무원을 포함한 사무직종 214명, 중소기업 853명으로 나타났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자체 분석한 취업처 현황을 보면 대기업과 사무직의 비율이 매우 높다.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은 "기업체 임원으로 재직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들이 많은데 그들은 누구보다 기업의 생리를 정확히 알고 있어서 학생들의 취업정착률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신입생이 입학하자마자 개인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모든 학과에는 산업체 근무경험을 가진 취업전담교수들이 배치되며 이들은 해당기업체를 방문하여 정보를 취합하고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을 교과과정에 접목시켜 실무형 인재개발을 가능케 한다. 특히 대기업에는 기업체별 전담교수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어 기업형 맞춤교육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에도 선정돼 5년간 최대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이란 청년에 대한 진로지도와 취업지원 강화를 통해 대학이 지역청년 고용촉진 사업의 핵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 지역 전문대학은 영남이공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박민규 취업복지처장은 "우리 대학은 입학과 동시에 프레시맨 세미나를 시작으로 연중 17개의 취업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대학이 제공하는 프로그램들만 충실히 수행해도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취업을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문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완비
영남이공대학교의 취업 특징은 취업의 질이 높다는 것이다. 대기업 취업반을 비롯한 개인별 학과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이 연중 무료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대기업 취업반은 철강회사반, 정유회사반, 전기전자 회사반, 항공사 준비반 등으로 더욱 세분화되어 운용되며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신청해서 수강하면 된다. 그 밖에도 부족한 스펙을 보완해주는 점프업 취업준비반, 해외취업반, 맞춤형 인력양성 현장실습, 현장실습 직무교육 등 총 18개의 취업프로그램들이 운용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풍산, LG화학 등 대기업 특별반들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서 대기업 취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산학협력중점교수단 운영과 최첨단 취업 장비 보유
영남이공대학교는 산학협력중점교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 임원 출신으로 구성된 5명의 산학협력중점교수단은 아침 출근부터 퇴근까지 아예 기업체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기업체의 수요를 파악한 후 그에 알맞은 실전 취업특강을 통해 학생들을 단련한다. 더불어 본관 3층 취업지원처에는 취업매직센터와 잡카페 등 최신장비와 시설들이 완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진로지도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어 언제라도 취업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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