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신라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신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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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특성화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

올해 창학 63주년을 맞은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학생성공 글로컬대학>을 비전으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특성화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프라임사업 및 정부지원인재 양성사업 다수 운영
신라대는 지난해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MICT융합공과대학을 운영 중이다. 또 지난해 고용노동부의 IPP형일학습병행제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유치해 사업단을 운영하고, 올해 일학습병행제듀얼공동훈련센터에 선정되는 등 여러 정부기관의 지원을 받는 인재 양성사업을 다수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부산시의 지원을 받는 부산형 소프트웨어 인재사관학교 사업에 동의대와 동명대 등 부산지역 대학들과 함께 참여해 앞으로 3년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드론산업 거점캠퍼스
신라대는 국내 정상급 드론산업 거점 캠퍼스로 디자인, 설계, 제작, 운항교육, 활용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드론산업 전 영역의 인프라와 통합관제시스템, 신뢰테스트 장비 등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드론 전문가 육성을 위해 2018학년도부터 공공인재학부 경찰학전공과 웰빙체육학부, 에너지융합공학부 등이 참여하는 연계전공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전문교육기관(드론교육기관)에 선정돼 드론 특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 신라대는 산업부와 부산시가 시행한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과 관련해 IoT 기반 해양도시관리 무인비행장치 실증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해 연내에 드론중앙관제소 등 관련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또한 교통안전공단 드론공인시험장 허가 등 드론산업 인프라를 구축했다. 

글로벌비즈니스, 웰빙복지,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 특성화
신라대는 올해 6월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사업과 관련, 신라대는 연간 11억 원씩 5년간 정부지원금 55억 원과 시비 2억 원 등 57억 원 내외의 사업비로 글로벌비즈니스와 웰빙복지,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를 타깃으로 한 특성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우수한 교육 서비스
친환경 그린캠퍼스에 국제화 시설 완비
부산 도심 54만평 부지에 위치하고 환경부 지정 <저탄소 그린캠퍼스>인 신라대는 빼어난 자연경관에 쾌적한 교육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최첨단 교육설비와 국제교육관, 영어카페, 인터넷 카페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창학60주년기념관 등 각 건물에 카페를 비롯한 각종 학생 편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품격 높은 학생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교육관과 글로벌타운은 국제화 교육의 요람이다.

무료 통학-셔틀버스, 3개 기숙사 운영
신라대는 사상전철역과 덕포역, 캠퍼스를 연결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상시 운행하고 있다. 마산, 창원, 장유와 울산, 양산에서 학교를 오고가는 무료 시외통학버스를 제공한다. 백양생활관과 글로벌타운, 제3기숙사 등 3개의 기숙사가 있다.

풍부한 장학금
성적우수, 신라가족, 리더십, 백양, 성적향상, 스마일, 희망장학금 등 50여 종이 넘는 장학금이 있다. 2016년 장학생 비율은 88%(재학생  9,307명 중 8,238명 각종 장학혜택)였다. 2016년 장학금 지급액은 모두 311억 6000만 원(교내장학금, 국가장학금, 외부장학금 등)이었다.

실용중심의 국제화 인프라 
세계와 함께 호흡하는 글로벌 캠퍼스
국제화는 신라대의 핵심 경쟁력 분야 중 하나이다. 신라대는 2017년 2학기 현재 28개국 179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 중이며 올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교육국제화 역량 인증대학>에 선정됐다. 현재 32개국 출신 893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명실상부한 글로벌 캠퍼스다. 또 그동안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GKS(Global Korea Scholarship)사업을 꾸준히 유치함으로써 외국인 유학생 교육의 중견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이밖에 한류 보급을 위해 ▲중국 하해대학 문천학원 ▲베트남 동나이대학 ▲인도네시아 UMN대학 등 3개국의 대학에 한국어센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복수학위제 및 해외동문회 운영
현재 센트럴 오클라호마대학 등 미국의 2개교와 대외경제무역대학, 화중사범대학 등 중국의 28개교 등 모두 30개 대학과 2+2 복수학위제를 시행 중이다. 대학에서 경비를 지원해 해외에 교환학생이나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고 있다. 중국의 동북삼성과 베이징, 진황다오, 상하이, 광저우, 칭다오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동문회가 활발하다.

해외취업 거점 대학의 원조
해외취업은 신라대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그동안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시 등의 지원에 의한 해외인턴사업을 통해 2004년부터 2016년까지 1900여 명을 해외 17개국에 인턴으로 파견해 이 중 상당수가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다. 또 신라대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K-Move스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올해에는 베트남 경영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3기를 포함해 미국 연수 프로그램인 ▲글로벌 테크니컬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4기 ▲글로벌 비즈니스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글로벌 디자인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3기 등 총 4개 연수과정을 운영 중이다. 그리고 해외취업 활성화를 위해 교내에 전담기구인 글로벌비즈니스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국과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 나라에 7개의 해외취업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성화 분야 
MICT융합공과대학 
메카트로닉스 융합교육 선도대학 도약 목표로 사업 추진
신라대는 지난해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MICT융합공과대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MICT융합공과대학(학장 김순호)은 ‘메카트로닉스 융합교육 분야의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MICT융합공과대학은 ▲지능형자동차공학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 ▲스마트전기전자공학부 ▲융합기계공학부 등 4개 학부로 구성돼 있다. 인간중심의 실용적 공학전문가인 글로벌 휴-비즈니어(Global Hu-BizNeer : Global Humanities-Business Engineer) 양성이 목표이다.

첨단 시설 및 장비에 파격적 특전제공으로 융합형 인재 양성 
MICT융합공과대학은 전용실습공간인 창&창팩토리 등 첨단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있다. 신입생 모집단위별 25% 이내 4년 전액 장학금과 학생 전원 해외연수 등의 파격적인 특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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