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협성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협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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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2.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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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다른 대학” 협성대학교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는 민족독립운동의 산실이었던 상동교회가 1977년에 설립한 대학이다. 복음주의 신학과 경건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감리교 목회자와 기독교 영성을 지닌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협성대는 1990년대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현재 5개 단과대학 22개 학과와 5개 대학원으로 확대됐다. 신학대학에는 신학과가 있고 인문사회과학대학에는 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도시개발·행정학과, 미디어영상광고학과 총 5개 학과가 있다.
글로벌경영대학에는 경영학과, 금융·세무학과, 호텔관광·유통경영학과, 미주통상·문화학과, 중국통상·문화학과 총 5개 학과가 있으며, 이공대학에는 컴퓨터공학과,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공학과, 건축공학과, 도시공학과, 보건관리학과, 생명과학과 총 6개 학과가 있다.

예술대학에는 기악과, 성악·작곡과, 생활공간디자인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시각조형디자인학과 5개 학과가 설치돼 있다.

협성대는 2017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소형사업 및 일학습병행제(IPP) 운영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대학일자리센터소형사업은 대학내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기능의 공간적 일원화, 기능적 연계 등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체계구축 지원으로, 대학의 취·창업 지원역량 강화 및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성대가 위치한 경기 서남부 지역은 향후 10년 내 1인당 GDP 세계 7위가 될 도시인 화성을 중심으로 글로벌 첨단기업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지역이다. 협성대는 이번 대학일자리센터사업과 일학습병행제(IPP) 운영대학 선정을 계기로 이 지역 발전에 필요한 핵심 현장인력을 양성하는 선도적 역할을 다한다는 각오다. 아울러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평생직업능력개발대학을 구축하는 데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협성대는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원어민 교수를 중심으로 영어동아리와 잉글리쉬 카페를 설치해 영어의 일상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국, 중국 등 세계 유수의 대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교환학생, 해외탐방, 해외봉사, 해외어학연수, 해외인턴십 등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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