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부산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부산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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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도약, 글로벌 명문 부산대

2017년 개교 71주년을 맞은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각종 대학평가와 연구 및 교육 역량에서 명실상부한 제1의 국립대학으로 발돋움해 그 전통과 실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시민이 세운 대학,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 '부산대'
지역민의 헌금으로 1946년 5월 15일 대한민국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으로 설립된 부산대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산업화 및 민주화 여정과 함께하며 지역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해왔다. 2017년 개교 71주년을 맞아 연구 및 교육 역량의 눈부신 성장으로 명실상부한 제1의 국립대학으로 발돋움하며 국내 국립대학의 자부심을 넘어 글로벌 명문대학과 어깨를 견주고자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각종 평가서 '우수'…대학재정지원 전국 4위 등 눈부신 성과
부산대는 영국의 권위 있는 대학평가 기관인 QS社의 세계대학평가 2017년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화학공학, 기계·항공공학, 건축, 토목·구조공학, 약학, 재료과학 등 6개 분야가 글로벌 순위에 랭크됐다. 영국 THE 아시아 100대 대학 평가에서도 국내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발표된 지난해 교육부 대학재정지원사업에서 총 309억 원을 확보해 전국 대학 중 4위를 기록했으며, BK21 플러스 사업은 31개 사업단(팀)이 선정돼 2020년까지 매년 연구비 약 188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2017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과 ACE+사업 계속지원에 선정됐고, 지역선도대학 3차년도 평가에서도 최우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2017년에만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 지역 거점 국립대 유일 산업수학센터, 한국연구재단 SSK 대형연구센터, 공대 혁신사업 등에 잇달아 선정되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국가적 프로젝트인 'IBS 기후물리 연구단'을 국립대 최초로 유치해 글로벌 연구중심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혁신과 성장의 4개 특화 캠퍼스…연구중심대학 앞당기는 기반
부산대는 연구 경쟁력 강화와 교육환경 선진화를 위한 장기발전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역사와 전통의 부산캠퍼스를 중심으로 의생명과학 융복합 연구의 新허브인 양산캠퍼스, 농생명 및 자연자원 연구와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밀양캠퍼스, 도심형 메디컬센터 아미캠퍼스 등 혁신과 성장의 4개 동남권 멀티 캠퍼스를 바탕으로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앞당기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의학·치의학·한의학·간호학·약학·생명과학·농학·동물·의공학·바이오나노소재 등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부산대 양산캠퍼스 개발을 통해 의·약·생명과학 연구중심대학의 모습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산대는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 차세대 산업을 이끌어갈 부산대 대표 5대 학문분야로 ▲바이오 ▲IoT 및 ICT ▲신소재 ▲재난안전시스템 ▲해양자원 등을 정해 집중 육성한다.

국제화 · 창업지원 · 장학금 등 진로 지도·설계 프로그램 다변화 
부산대는 전 세계 50개 국가·지역의 430여 개 대학·기관과 교류활동을 펼치고, 60여 명의 외국인 교수와 연간 1,000여 개의 외국어강좌, 해외파견과 해외봉사활동 등 글로벌 체험을 통해 세계의 지성으로 성장할 국제 전문가를 키우고 있다.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국가 교육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2년 연속 선정, 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2년 연속 선정 등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과 취업의 질을 제고하고자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등록금 대비 장학금 지급률은 72%로,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수혜 금액이 연간 279만 원을 넘어섰다. 부산대는 성적우수·학업지원·근로봉사 등의 등록금재원 장학금과 발전기금 장학금 42종, 교외 재단장학금 130여 종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갖춰 학생들이 우수인재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1만 동문과 71년 역사가 함께하는 글로벌 명문대학
부산대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산실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며 지난 71년간 21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왔다. 2017년 15대 기업 임원 배출 전국 7위(120명)의 쾌거에 이어 새 정부 출범 후 부산대 동문과 교수 등이 대거 정부 요직에 발탁돼 대한민국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고 있다. 

71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의 꿈과 비전을 바로 세우고 있는 부산대는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부산과 동남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명문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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