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선문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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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창의융합인재 양성하는 선문대학교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대전·충남 유일)에 이어
2016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 
2017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까지 지원받아
우수 대학 입증  
서울에서 KTX/SRT로 30분 내외·1호선 아산역(선문대역) 5분 거리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학생 1인당 지급하는 장학금이 406만 원에 이른다.(2016년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입학부터 졸업까지 맞춤형 진로 설계로 학생 중심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로 인한 높은 취업률과 굵직한 정부 재정 지원 사업,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설학과까지 갖췄다.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으로 도약하는 선문대를 만나보자.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총 11개, 사업비 520억 원
선문대는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권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2016년에는 교육부 지정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으로 선정돼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뿐만 아니라 2017년에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과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을 포함해 현재 총 11개 사업에 사업비 약 52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학생과 학교를 위해 활용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내는 데 쓰이고 있다.

취업률 69.9%, 전국 2위(2017년 교육부 발표, ‘나’그룹)
입학과 동시에 진로를 설계하는 선문대만의 교육 방침은 같은 규모 대학 취업률 2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선문대 저학년 학생들은 취업과 관련된 강의를 들으며 자신의 성격과 직업 흥미 등 총 13종의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과 진로를 설계한다. 또한 고학년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등 실제적인 취업 훈련을 받는다. 교수들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 일주일에 1회 진행되는 ‘사제동행 세미나’에서 학생들을 상담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규 교과목으로 창업과목을 개설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취·창업 89개 프로그램에 2만 9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61개 취·창업 정규 강좌에 6664명(재학생 대비 참여율 72.5%)이 수강해 전국 최고 수준의 강좌수와 참여율을 기록했다. 전공과 연계한 창업 강좌는 전공을 살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학생 1인 평균 장학금 406만 원, 국내 최고 수준
선문대는 2016년 총 374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이 약 406만 원이라는 것은 학생 중심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선문대의 자랑이다. 이는 등록금 대비 54.3%에 달한다. 또한 교내·외 총 97개의 장학금 제도를 갖춰 선문대에 입학한 이들이 학업과 대학 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서울에서 천안아산KTX역 30분
천안, 아산 지역뿐 아니라 대전, 충남, 세종권에서도 선도적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문대는 수도권 전철 1호선이자 KTX 환승역인 아산역(선문대역)과 천안아산KTX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30분 거리이다. 

글로벌 부총장 49명 입명, 해외 취업 연계
선문대는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곳이다. 전 세계 곳곳에 임명된 48명의 글로벌 부총장은 선문대만의 특별한 자랑이다. 글로벌 부총장 제도는 재학생의 해외 경험뿐만 아니라 졸업생을 위한 해외 취업까지 연계돼 있다. 글로벌 부총장 제도 시행 이후 학생 100여 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으며 여전히 전 세계 43개국에서 학생 추천을 요청하고 있다.  

유학생 82개국 1284명,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 전국 대학 상위권
선문대는 전 세계 82개국 1284명의 외국 유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전체 학생 대비 외국인 유학생 비율은 전국 대학 상위권에 해당해 글로벌 캠퍼스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이다. 선문대는 국내 최고의 국제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000여 명 이상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어학연수, 문화체험, 전공연계, 봉사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우수한 산학협력 대학
선문대는 ‘주산학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으로 주민과 시설, 강좌, 공연 등을 공유하며 지역 사회를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연차 평가에서 선문대를 3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평가했다. 또한 선문대는 LINC사업에 이어 올해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최고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링크사업에 선정된 후 선문대의 산학 협력 성과는 눈부시다. 국내외 1553개 회사와 가족기업을 맺었으며 63개 기업 애로기술해결(265개), 191개 기업 기술지도(638회), 173개 기업 경영 자문(720회)을 진행했다. 특히 기술 이전이나 사업화는 자본과 개발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 성과로 인해 3년 연속 링크사업 우수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링크사업뿐만 아니라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ACE)과 LINC+를 비롯한 굵직한 사업 11개를 휩쓸었다. 이 모든 혜택은 오롯이 학생에게도 향한다. 우수한 산학협력단을 갖춘 선문대에서는 특성화된 학과 내 최적의 학습 환경을 만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학과 신설
4차 산업혁명은 이제 대학 교육에서도 피할 수 없는 관문이다.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50%가 자동화되지만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도 있다. 선문대는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사물인터넷 등이 대학 교육 전반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아래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스마트자동차공학부, 외국어자율전공학부를 신설했다. 각 신설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혁신적 교육과정과 글로벌 창의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적합한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국내 최초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 양성 
선문대에 가면 학생들이 만든 전기자동차가 교내를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에서는 드론과 자율주행자동차, 3D프린터를 체험하기 위해 선문대를 방문하고 있다. 선문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새롭게 신설한 학과인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와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데이터 사이언스’ 과정은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가 맡아 전국 대학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육성하고 있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한국소비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스마트자동차공학부 고국원 교수는 “스마트 자동차 기술은 전자화된 시스템의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 우리 학교는 최신 교육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국내 자동차 사고기록분석가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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