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금오공과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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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중심, 최고의 인프라
미래 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대학, 금오공과대학교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선정, 5번째 수상 쾌거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는 올해 전국 대학생 가운데 40명을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인재상'에 산업공학부 신나라 학생이 선정됐다. 이는 2012년, 2014년, 2015년, 2016년에 이은 5번째 수상의 쾌거이며 총 6명의 인재상을 배출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외에도 미국 캔위성 대회로 널리 알려져 있는 'ARLISS 2017'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2016년에는 우수기술상, 2017년에는 최우수기술상을 받았다. 'K-디자인 어워드'에서도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K-디자인 어워드는 아시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준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이 공모전에서 무려 3작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낳았다.

뿐만 아니라 항공교통분야 빅데이터 공모전 대상, 201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우수상, 2017 대학창의발명대회 최우수상, 2017 로봇콘테스트 2위, 국방벤처 아이디어 경진대회 은상 수상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위의 입상을 했다. 금오공대는 LINC+사업단, 창의교육센터 등에서 창업특강, 멘토링, 융합형캡스톤디자인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취·창업 인재의 산실
금오공대는 학생작품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지역기업과의 MOU를 활발히 체결하고 있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금오공대 C(Creative)-Idea EXPO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는 일반·기업연계·융합형 캡스톤 디자인 작품 159개와 창업 동아리 작품 25개,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작품 등 총 180여 개가 넘는 아이디어 작품들이 선보였다. 금오공대는 이번에 출품된 아이디어 작품들을 기업성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사업화 컨설팅을 실시하고, 사이버 옥션 프로그램을 활용해 산업체와 연결,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기 사업화가 가능한 작품 13건은 기술이전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과 '학생작품 기술사업화 MOU'를 체결하며, 창업을 향한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또한 취·창업과 연계한 학생-기업 CEO 멘토·멘티 결연도 눈길을 끈다. 6년째 시행되어 오고 있는 이 행사는 올해까지 774명의 결연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취·창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기업 CEO멘토와 함께 나누고, 취업지도, 공동기술 개발, AllSET 기술지도, 현장실습·기업연계 캡스톤 디자인 등 다양한 현장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금오공대는 지난 11월 28일 동아일보가 발표한 최우수 청년드림 대학으로 선정되며, 대학 역량 평가와 취업률에서 우수한 대학임을 보여주었다. 금오공대는 창의활동과 실무가 융합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참신한 인재를 양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취업을 넘어 미래의 비전까지 생각하는 대학교
올해 초 대학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금오공대는 76.1%의 취업률로 대구·경북권 4년제 대학교 중 1위, 전국 국·공립대학교 4위, 전국 4년제 대학교 14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10년간 학과 특성에 적합한 전공 교육과정 개선과 학생 만족도가 높은 취업지원 사업을 발굴하고, 취업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해 온 결과다. 특히 취업지원본부에서 실시하는 'K-JOB 119 찾아가는 취업지도'는 취업 성공을 위해 대학생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능동적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로부터 '2016 대학 진로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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