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백석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백석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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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문을 여는 대학
백석대학교

1976년 11월 1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서 시작을 알렸던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지난 40여 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왔다. 백석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이념으로 ‘진리’, ‘사랑’, ‘봉사정신’에 따라 국가와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진정한 크리스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미래사회는 과거에 비해 급격하게 변동하고 예측도 어려울 것으로 예상해 미래의 여건에 대응한다는 관점에 기초한 2017년 ‘백석비전 2025’를 선포했다. 이는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인 성장을 모토로 한 비전이다. ‘백석비전 2025’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혁신’이라는 명목으로 △인성교육 실천 선도 모델 창출 △기독교 교육 허브 대학 구축 △백석인재 양성시스템 선진화 △학부교육 선도대학 위상 강화 △교육역량 극대화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지역혁신 연계사업 활성화 △연구 역량 극대화 △행정 역량 제고 △대학 인프라 선진화 △대학 운영시스템 혁신 등에 전력할 계획이다.

백석대학교는 총 12개 학부(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경찰학부, 경상학부, 관광학부, 사범학부, 정보통신학부, 보건학부, 디자인영상학부, 스포츠과학부, 문화예술학부) 49개 전공으로 구성돼 있다.

대학원은 기독교전문대학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대학원, 교육대학원, 보건복지대학원, 상담대학원, 음악대학원 등 총 7개의 대학원 과정이 개설돼 있다. 특히 기독교전문대학원은 복음주의적 정통 개혁신학을 바탕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학문성과 실천성을 추구하는 국내 최초의 기독교전문대학원이다.

오랜 해외취업 노하우로 세계 속에서 인정받는 인재 양성
백석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진행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 ‘K-MOVE스쿨(전 명칭 GE4U)’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K-MOVE스쿨 사업은 직무교육은 물론 어학교육으로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준비시키고, 현지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백석대는 2017년 K-MOVE스쿨 사업 중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본 IT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일본 IT 보안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태국 스킨스쿠버다이빙-요트 전문인력 양성과정’, ‘일본 콘텐츠디자인 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 등 5개 과정에 선정됐다.

더불어 지난 5월 청해진대학(청년해외진출사업) 신규 운영기관으로도 선정돼 ‘미국 특급호텔 경영관리자 육성 과정’을 통한 재학생 미국 해외취업을 지원하게 됐다.

‘청년해외진출사업’은 대학생들의 해외취업을 돕기 위해 정부가 대학에 지원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 대학은 매년 해외취업 목표인원 1인당 최대 1천만 원, 대학당 최대 3억 원까지 사업성과에 따라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청해진대학의 경우 이제 막 사업에 선정된 관계로 아직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없지만, K-MOVE 사업으로 해외취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은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혹독할 정도의 언어교육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거듭났다.

특히 관광학부 호텔경영전공의 해외취업이 ‘모범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호텔과정 해외취업 담당 교수진은 학생들이 취업할 만한 해외 취업처를 직접 찾아 근무 환경을 알아본 후 취업을 추진했다. 이미 졸업생들이 취업해 일하고 있는 곳은 꼭 한 번씩 방문해 아쉽거나 부족한 점에 대해 귀를 기울였다. 또한 업체 방문 뒤 귀국해서는 현장에서의 요구와 졸업생들의 의견을 교육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괌과 사이판 등지에서 백석대학교의 입지는 크게 넓어졌으며 몇몇 호텔에서는 “백석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더 채용하고 싶다”는 등의 문의가 들어오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백석대학교는 지난 7월 미국 괌과 캘리포니아, 사이판, 일본 등지에서 12개 브랜드 31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기업 켄 코퍼레이션과 ‘맞춤형 채용을 위한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K-MOVE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재학생 취업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복수전공제도 체계화로 졸업할 때 두 개 이상 학위 취득 가능
백석대학교는 12개 학부 49개 전공에 1만 2000여 명의 학생들이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대학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보건학부 모든 학과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계열에 대한 대학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전체 재학생 중 30% 내외의 학생들이 복수전공 및 다중전공을 신청할 정도로 복수전공제도가 체계화돼 있어 졸업할 때 두 개 이상의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디자인영상학부 등 일반 전공에서도 교원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사범학부가 아닌 일반 전공의 졸업생들이 중등학교 정교사(2급) 또는 유치원정교사(2급) 등의 교원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학생 1인당 장학 수혜 금액 459만 원
백석대학교는 2016년 정보공시기준 재학생들의 장학금 수혜율이 23.9%로 전국 평균치 21.7%(학생 1인당 장학 수혜 금액 459만 원)에 달할 정도로 장학제도가 발달돼 있다. 

특히 군종사관후보생에 선발된 자에게는 선발된 학기부터 졸업 시(본 대학교 신학대학원 포함)까지 수업료를 전액 지원하는 등 학부 장학금과 대학원 장학금이 연계돼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백석대학교는 수도권 1호선 전철을 통해 통학이 가능하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16개 지역에서 매일 통학버스를 운행해 교통이 매우 편리한 대학이다. 또한 기숙사(백석생활관)는 2017년 8월 완공돼 현재 2000여 명 규모의 기숙사생을 수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백석 Vision 2020’을 통해 ▲기독교적 인성·영성·감성·지성 구현대학 ▲선진교육 창출대학 ▲글로컬(Glocal) 지향대학 ▲연구·행정·인프라 혁신대학을 지향하고 있는 대학으로서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더욱 주목되는 대학이다.

임미림 입학관리처장은 “백석대학교는 1학년 입학과 동시에 학교생활 적응과 향후 취업을 위한 멘토링제를 실시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대학교 입학에서 졸업 후까지 담임교수 및 담임목사와 소통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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