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목원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목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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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목원대학교”

교육부 잘가르치는 대학 ACE+ 및 특성화사업(CK-1) 4개 사업단 선정,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선정으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다

1954년 대전지역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올해로 개교 63주년을 맞았다. 목원대는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됐으며 44만 5050㎡의 넓은 캠퍼스에서 8개 단과대학의 학부생 7601명과 3개 대학원 석·박사 526명이 재학 중이다.

목원대는 지난 1999년 대전 중구 목동에서 현재의 서구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했으며, 캠퍼스 주변에는 도안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라 282만 평의 친환경 생태도시와 30만 명의 인구가 유입돼 대전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떠올랐다. 주변의 체육공원, 등산로, 생태공원이 캠퍼스와 조화를 이뤄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대전의 새로운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ACE+ 선정(4년간 총 78억 900만 원 지원)
목원대가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목원대는 배려, 자존감, 자기관리, 비판적 사고, 글로벌마인드의 5대 핵심역량을 갖춘 ‘체험기반 IMAGE+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봄 인증제’ 운영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역량 계발에 동기를 부여하고, ‘ELI통합학업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학업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체험기반 교양’ 교육과정과 ‘체험기반 전공’ 교육과정은 목원대 ACE+사업의 핵심이며, ‘인문감성 숲’ 프로그램은 언론에서도 집중 조명해 다룰 정도로 학부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교육부 대학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5년간 총 84억 5000만 원 지원)
목원대는 교육부에서 2014년도에 추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중 대학자율형의 ICT기반 유니버셜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 사업단(정보통신융합공학부/산업디자인학과), 국가지원형의 Neo K-Culture 킬러 콘텐츠 개발 인재양성 사업단(광고홍보언론학과/중국학과/역사학과),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단(신학과), 미래 생명자원 발굴·활용 전문 인력 양성 사업단(미생물나노소재학과/생의약화장품학부/의생명·보건학부) 등 총 4개 사업단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5년간 총 84억 5000만 원의 특성화사업비를 받았으며 모두 학생경비로 사용, 대학의 교육여건과 학부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쟁대학 대비 구조개혁대학평가 등에서의 대학 경쟁력을 확보, 비교우위를 선점해 대학의 지속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 선정(5년간 총 60여억 원 지원)
목원대가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실습제도 ‘IPP(Industry Professional Practice)형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에 선정됐다. ‘IPP형 일학습병행제’는 고용노동부가 대학-기업간 고용 미스매치 해소와 현장실습중심의 학사제도 개편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8학년도부터 5년간 매년 10억 원 이상 약 60여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업지원, 일학습병행제 운영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목원대가 타 대학과 차별화되는 점은 자체적으로 매년 2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한다는 것이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시행을 계기로 현장중심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NEW MVP 2020 목원발전 전략 과제’의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에 우수사례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진정한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대학’의 실천! 
목원대는 ‘입학에서 취업까지! One Stop Service’라는 전 방위적인 학생 지원을 위해 인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별 현장중심 맞춤식 전공교육과 학생-학교-기업이 트리오를 이룬 3단계 취업지원시스템인 ‘취업지원 선순환시스템’, 진로탐색-진로지도-경력개발과정을 연계시키는 ‘One-Sto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취업전담교수제도와 취업전략인증제를 도입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인성과 품성부터 바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우리 학생들의 실력과 능력을 높이는 교육목표와 철학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외국어 교육과 함께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교양교육원’을 통해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 학생중심의 대학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장학제도와 유학제도
목원대는 매년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한다. 2018학년도 신입생 중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들이 목원대를 등록할 경우 인문·사회계열(일반학생/사회적배려자/지역인재/목원사랑인재)은 80만 원, 이공계열과 TV·영화학부(일반학생/사회적배려자/지역인재/목원사랑인재)는 100만 원의 목원스타트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한 지난 1994년 ‘3년은 목원대에서, 1년은 외국 자매대학’에서 공부해 학점을 인정받는 제도인 3+1 유학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현재 미국·중국·일본 등지에 학생들이 파견돼 있다. 목원대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세계 유수의 대학들과 자매결연 협정 체결의 확대를 통해 다양한 학술교류와 학생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목원대만의 특징적인 ‘열린 학사 제도’
목원대는 열린 학사제도를 통해 학과 간 이동의 문이 넓다. 즉,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하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1학년 이상 수료[일반학과(부) 34학점 이상, 사범대학과 공학교육인증 실행학과(정보통신융합공학부)는 36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전과(부)는 자신이 속한 학과(부)의 전공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전공을 변경하는 것으로 재학 중 1회에 한해 가능하다. 1학년 2학기 말이나 2학년 1, 2학기 말에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전과 기회는 통상 3번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대학에 비해 전과의 문이 많이 열려있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정원 10% 내)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음악대학에서 음악교육과로의 전과는 허용하지 않는다. 사범계로의 전과를 위해서는 면접고사와 각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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