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중앙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중앙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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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Ⅰ’ 당신의 도전이 중앙의 100년을 만듭니다”

내년에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는 대학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일관된 대학 정책을 추진하여 대한민국 대학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위한 NEW VISION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가 인정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세계적 연구집단 육성’, ‘최적의 교육 및 연구환경 조성’ 등을 실현할 것이다.
중앙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이다. 국가와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교양과 전문적 지식을 기르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열린 세계관을 지닌 인재를 의미한다.

세계적인 IT기업과 함께하는 Global Creative University
중앙대는 2014년부터 ‘Global Creative University’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학생기업 배출 및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세계 진출을 지원함으로써 지속적인 우수성과 창출, 전국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2015년 6월 Creative Studio(글로벌 창업교육) 개소, 2016년 2월 Creative Factory(시제품 지원) 개소에 이어 마지막 단계인 복합 창업지원 공간인 Creative Complex를 2016년 11월 개소함으로써 글로벌 창업교육,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 창업보육, 창업펀드 투자 등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하였다. 
지난 2년간 꾸준히 사업을 추진한 결과, 2016년도에는 학생들이 미국 최대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에 진출하여, 목표액 대비 200%를 웃도는 매출 창출 및 실리콘밸리 내 기업으로부터 투자유치 등 다양한 성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아이템은 있지만 자금이 없어 시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수의 VC들와 MOU를 체결하여 132억원에 달하는 창업펀드를 조성하고 더불어 글로벌 기업과의 1:1 매칭을 통해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청년창업지원의 선도모델로서의 위상을 구축했다. 
이와 같이 창의적이며 글로벌 실무감각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하여 글로벌 기업들과의 맞춤형 산학협력 창업교육 프로그램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일례로 ‘크리에이터 트랙(Creator Track)’은 구글, 유튜브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과목으로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론 및 수익모델 창출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전문가들과 실제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운영하는 교과목으로 MS애저(Azure)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사업에 필요한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함께 제작해 구현하는 엔터프리너십트랙(Entrepreneurship Track),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 중앙대 교수진이 함께 IT 트렌드에 따른 21세기 기업 환경에 대비하는 교육과정인 크리에이티브 탤런트 트랙(Creative Talent Track) 등을 운영한다. 이들 글로벌 기업과 중앙대는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우수 학생의 경우 해외 구글, 유튜브 스페이스에 파견 및 공동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 경력개발 시스템 ‘CAU Rainbow System’ 운영
중앙대학교는 학생 경력개발 시스템인 ‘중앙대 레인보우 시스템(CAU Rainbow System)’ 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학생의 비전과 진로선택, 역량개발, 취업지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담, 커뮤니티 등 7대 영역으로 구성돼 취업·진학·창업을 포괄한다. 특히 학생의 입학부터 학업-생활-장학-졸업-동문 활동으로 이어지는 전 생애주기에 대한 경력 관리와 함께, 학생 본인의 목표 진로에 부합하는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학생 경력개발의 전 과정을 지도교수와 유관부서 직원이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즉시 지원하도록 해, 구성원 간 의사소통기능을 강화했다.
레인보우시스템은 학생들이 진로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진로 역량 개발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재학생은 시스템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취업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획일적 경력관리가 아니라 개인 진로에 필요한 역량개발활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중앙대생은 이 시스템을 통해 진로 탐색부터 경력 쌓기까지 취업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대학 혁신의 아이콘, 중앙대학교
2008년 두산그룹의 법인 참여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한 대대적인 투자와 대학교육 혁신 등의 노력이 최근 9년간 이어졌으며, 이에 수험생들은 이제 중앙대를 ‘한국 대학 혁신의 아이콘’으로 여기고 있다. 
실제로 두산그룹이 법인에 참여한 2008년 이후 이루어진 약 3,000억 원 수준의 대대적 시설투자는 중앙대 캠퍼스 지형 자체를 바꾸는 ‘상전벽해’를 이뤄냈다. 2009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2010년 기숙사 신축, 2012년 약학대학 및 R&D센터 신축 및 퓨처하우스 신축, 2013년 파이퍼홀 리모델링 및 증축, 2015년 제2기숙사 신축, 2016년 100주년기념관(310관) 완공이 이루어졌다. 
중앙대는 100주년기념관(310관) 개관으로 교사확보율이 130%에 달하는 등 교육 및 연구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교육 및 연구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경기도 광명시에 중앙대학교병원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광명시 시책사업인 ‘광명 의료 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에 종합병원 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중앙대병원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89 일원 부지에 오는 2021년 3월까지 약 7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하게 될 예정이다. 광명시에 건립될 병원은 건축 연면적 8만 2600㎡(25,000평), 약 700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 급 종합병원으로, 뇌신경, 심혈관, 척추, 관절, 소화기암 등의 중증질환을 중심으로 하는 진료 특성화를 통해 광명시민을 비롯한 수도권 서부권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처럼 재단의 대대적인 투자와 요즘 학생들이 가장 관심갖는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 등이 수험생들로 하여금 ‘믿고 맡길 수 있는 대학’, ‘졸업 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학’ 등의 기대감으로 이어져 매년 입시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지원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앙대학교는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할 수험생 여러분의 소중한 꿈은 중앙의 100년 역사와 미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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