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대구사이버대학교
[2018 정시입학정보]대구사이버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7.12.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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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행복한 대학’
대구사이버대학교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전문인 양성, 
사람 중심의 학생과 함께하는 행복 중심 대학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가 추구하는 교육철학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전문인을 키우는 사람중심’이다. 학생이 행복한 대학, 아름다운 사회를 향한 따뜻한 교육 실천은 대학이 추구하는 가장 큰 교육이념이다. 2002년 개교한 대구사이버대는 특수교육·사회복지 분야에서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학교와 형제 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약 4200명의 재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수교육 ▲사회복지 ▲상담·치료 ▲재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이버대학 중 대표 특성화대학이다. 대학 초기부터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등 치료 관련 학과도 잇따라 개설하며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특히 ‘형제 학교’인 대구대학교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하면서 관련 분야 성장의 동력이 됐다. 

대구사이버대는 특성화학과 중심으로 복수 전공, 복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이러한 특성화된 교육프로그램에 매료돼 전국적으로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다. 치료분야의 학문을 공부하면서 실제 임상실습은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이론적인 과목들은 인터넷강의와 스스로 조사하며 학습할 수 있지만 임상실습, 치료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는 온라인 강좌만으로는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대구사이버대는 거의 매주에 가깝게 경산 캠퍼스, 대구 대명동 캠퍼스, 서울학습관 등에서 플립트 러닝, 블렌디드 러닝을 접목해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 8월에는 관악구 신림동에 서울학습관을 개관했다. 서울학습관은 건축면적 1,573㎡, 지상 7층 규모이며 개관 이후에는 매주 학과 세미나 및 특강, 스터디 공간 활용되고 있어 학생들의 오프라인 수업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국가공인 ‘장애인재활상담사’ 1·2급 배출,
21개 사이버대학 중 대구사이버대 유일

‘정의롭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따뜻한 전문인을 키워내는 전인교육’, ‘사람 중심 교육 철학(Human-Oriented)’은 대구사이버대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다.

특히 특성화학과를 중심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지난해 재활상담학과에서 취득가능한 장애인재활상담사가 국가자격으로 승격돼 한층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행동치료학과의 경우 국제행동분석가 자격증위원회(BACB)로부터 학부과정 중 아시아 최초로 국제행동분석가 자격취득학과로 인정받았다. 

국가공인 ‘장애인재활상담사’ 1·2급을 배출하는 곳은 21개 사이버대학 중 대구사이버대가 유일하다. 언어재활사, 상담심리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장애 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등 20여 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어 직장인 입학률이 높은 편이다. 전체 재학생 중 직장인 비율이 절반 이상인 68%에 이른다. 

대구사이버대의 지원자를 분석(전년 기준)해보면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이 33.25%로 가장 높았으며, 대구·경북이 30.66%로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지원자 연령대는 30대(38.82%)였으며 평균 연령은 지난해에 비해 1.5세 늘어난 35.5세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학생 중 재직자 비율이 68%에 이를 정도로 직장인에게 인기가 높다.

학력별로는 4년제 대학교 출신 38.29%, 전문대학 출신 37.38%, 대학원 졸업자 10.74%를 기록했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인 현직 의사, 약사는 물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소위 명문대학 출신들의 지원자도 점점 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체 제작 콘텐츠와 스마트폰 강의 100% 구현
기본 틀이 되는 온라인 강의의 질도 우수하다. 모바일 캠퍼스 환경도 뛰어난 편이다. 모든 강의를 스마트폰을 활용해 들을 수 있으며 출석도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는 매 학기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한다. 제작 단계부터 스마트폰 구현 환경에 맞춰 설계·제작하고 있다. 여기에 단방향 온라인 수업에서 벗어나 교수-학생 간 화상세미나 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강의 구현율이 높은 이유는 간단하다. 매학기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제작을 하고 있는 데다 제작단계에서부터 스마트폰 구현 환경에 맞춰 설계·제작되기 때문이다. 현재 총 228과목 중 228과목(2016학년도 기준) 모두 스마트폰을 통해 수강이 가능하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학사공지, 일반공지, 학적정보, 수강신청내역조회, 학점취득내역, 토론/과제/시험확인, 학습 진도율 확인까지 체크할 수 있다. 

HD방송 및 멀티 스튜디오의 첨단시스템에서 만들어지는 디지털 교육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함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는 스마트한 교육인프라를 통해 최상의 온라인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부 평가,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대학’으로 선정
대구사이버대는 한 학기 등록금이 126만 원(18학점 기준)으로 반값 등록금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장학금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재외국민이나 이주여성의 경우 수업료 50%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장애아를 둔 부모는 물론 장애부모를 둔 자녀에게도 수업료 30%를 지원하고 있다. 직장인과 경력단절여성, 50세 이상 만학도도 1년간 수업료 20%를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공무원의 경우 입학금과 정규학기 수업료 50%의 학비감면 혜택을 받는다. 이 외에도 자신의 소득분위에 따라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I유형)의 혜택을 통해 학비 감면이 가능하다.

대구사이버대는 이러한 장학 혜택 제공을 통해 ‘2015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지원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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