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백준기 교수, 대한전자공학회 제48대 회장으로 선출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27 13: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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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2018년 1월부터 1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 백준기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가 대한전자공학회 제48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지난 25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백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는 2018년 1월 1일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백 교수는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공학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1993년부터는 중앙대에 재직하면서 대통령실 과학기술정책 자문위원, 대검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서울미래형콘텐츠컨버전스클러스터 사업단장 및 삼성전자 시스템LSI 기술고문 등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현재 신호처리/컴퓨팅 분야 영문지인 IEIE SPC 편집위원장, IEEE Consumer Electronics Society 부회장, ITC-CSCC 대회장 및 ICCE-Asia 대회장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다양한 정부 및 산업체 연구과제, 저술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전자공학회는 차기 수석부회장으로 최천원 단국대 교수를, 부회장으로 서승우 서울대 교수, 임혜숙 이화여대 교수, 전병우 성균관대 교수, 이장명 부산대 교수, 안승권 LG전자 사장 등 5명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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