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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정시 지원을 위해 꼭 짚어봅시다!”
[<대학저널>-대교협 공동기획] 대입상담센터 24시
2017년 11월 24일 (금) 09:50:02

공교육 차원의 진로진학상담과 대입 정보 제공 강화를 위해 <대학저널>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 대입상담센터가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실제 상담사례를 소개하고 시기별로 수험생과 학부모가 준비할 사항을 안내, 스스로 대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대입정보를 제공합니다. 12월호에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하 수능) 성적 발표 이후 정시모집 대비법을 소개합니다. *도움말=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수능 성적이 발표되는 12월 12일(화)부터 정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2018년 1월 6일(토)까지 약 한 달의 기간은 정시 지원을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수능 성적의 유·불리를 고려, 나에게 맞는 대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시 지원을 위해 체크해야 할 사항을 미리 살펴보고 지원 전략을 수립하도록 합시다.

모집요강 분석 필수
모집요강은 전형일정,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자격, 전형요소 및 평가방법, 제출서류, 동점자 처리 기준 등 대학 입시의 교과서로 기본 자료입니다. 따라서 대입 지원 전략을 위해서는 관심대학 모집요강을 꼼꼼히 읽고 분석, 수능을 포함한 전형요소별 반영방법을 잘 확인하도록 합니다. 특히 잘 정리한 자료집이나 인터넷을 통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대학을 선택했더라도, 원서 접수 전에는 반드시 해당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모집요강을 확인해 놓친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모집요강은 수시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일보다 먼저 제작됩니다. 때문에 수시 충원합격 등록이 마감되는 2018년 1월 4일(목) 이후 대학별로 이월 인원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반영 영역, 선택 영역에 따른 유·불리 여부 체크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영어, 탐구) 중 일부 영역의 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에도 영역별 조합을 고려해 지원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성적이 낮은 영역이 반영되지 않는 대학 또는 해당 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은 대학의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http://adiga.kr)를 통해 스스로 수능 반영 영역 수에 따른 대학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단 반영 영역 수가 적거나 영역을 선택, 반영하는 대학이라면 같은 조건의 수험생들의 지원이 많아져 경쟁률이 높아질 수도 있음은 참고해야 합니다.

   
 

수능 성적표 지표를 잘 읽기
올해는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평가 방식이 바뀌면서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영어를 일정 비율로 반영하는 대학은 1~9등급에 해당하는 점수를 부여, 반영하기도 하고 일부 대학은 산출된 최종 점수에 가산점을 주거나 오히려 점수를 감점하기도 합니다.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거나, 다른 전형요소를 반영하더라도 수능 비율이 높은 수능 위주 전형이므로 수능 성적 반영 지표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수능 성적은 성적표의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활용합니다. 일부 대학은 탐구영역의 경우 백분위를 활용해 그 대학의 성적 반영 산출식으로 환산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대학별 환산 점수로 내 점수 확인
희망 대학의 수능 반영 지표를 확인했다면 본인의 점수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을 각 대학의 산출 공식에 대입해 나온 점수로 선발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희망 대학의 대학별 환산 점수를 고려해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http://adiga.kr)의 ‘정시대학별점수산출’을 통해 전년도 입시결과를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학에 따라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 대학별 환산점수 산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하니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찾은 정보를 바탕으로 대입상담센터 전화상담과 온라인상담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학별 점수를 산출, 이에 대한 해석은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조언을 얻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입상담센터의 전화 및 온라인상담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356명의 입시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의 상담으로, 이를 통해 마지막까지 다각적인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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