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재활과학대학 재활공학과 김용철 교수가 재활공학과 창립 20주년을 기념,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이에 대구대는 8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성산홀 2층 소회의실에서 홍덕률 총장 등 대학 본부 보직자와 재활과학대학 김용철 교수, 최양규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교수는 "급변하는 대학 환경 속에서도 우리 대학과 학과가 꾸준히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기부 이유를 밝혔다.
대구대는 김 교수가 기탁한 발전기금(1000만 원)과 대학 대응자금(1000만 원)을 투입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장학기금(총 2000만 원)을 조성해 이를 재활공학과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홍덕률 총장은 "재활공학과 창립 20주년을 함께 기뻐하고, 소중한 뜻을 기려서 발전기금을 재활공학 인재 육성에 잘 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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