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가 오는 8일 오전 9시 이화여대 학생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이화여대가 2001년부터 17년째 계속하고 있는 ‘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웃사랑의 이화정신을 실천하는 자리이다.
행사에는 자원봉사에 나선 이화인 200여 명이 참여해 3.5톤 규모의 김장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담근 김치는 서대문구 관내 한부모, 조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희귀난치성환자 등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350여 가구에 가구당 10kg씩 전달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