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지난 26일 한성아트홀에서 제30차 문화산책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산책 행사는 숭실사이버대 재학생의 정서함양과 학교에 대한 자긍심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30차 문화산책은 '마흔즈음에-김광석을 노래하다'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본 행사에는 재학생 50명이 참여했다.
숭실사이버대 학생서비스팀 관계자는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위로와 희망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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