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에서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세계문화 및 인문학강좌가 진행된다.
이 강좌는 세계문화 영역, 인문학 영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세계문화 영역에서는 아시아지역 및 유럽, 아프리카 지역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의 특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인문학 영역에서는 생활법률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한국외대 각 지역별 전공학과 및 인문사회 전공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는 문화 인문강좌로 형태로 진행한다.
세부 강좌명은 ▲김장겸 교수 '인도네시아 문화' ▲김원회 교수 '유럽 속 비밀의 낙원-불가리아' ▲김수환 교수 '예술과 혁명의 도시,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박정경 교수 '아프리카 언어 이야기' ▲손영훈 교수 '중앙아시아 실크로드 기행' ▲김현수 교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법학사전 "알쓸신법"-소비자 보호와 금융범죄-'이다.
이 강좌는 교직원, 학생, 용인시 주민에게 무료로 개설되며 소정의 기념품 및 강의 요약집 배부할 예정이다. 강좌는 학사운영팀(031-330-4102∼3)을 통해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