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입시뉴스 > 입시뉴스
     
삼육보건대, 수시1차 모집 경쟁률 서울지역 전문대학 '1위'
82명 모집에 2072명 지원해 경쟁률 25.3:1 기록
2017년 10월 12일 (목) 09:39:25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2018학년도 수시1차 모집에서 모집인원 82명에 2072명이 지원해 25.3: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울지역 9개의 전문대학들 중 1위를 기록했다.

간호학과는 11명 모집에 524명이 지원해 47.6:1, 치위생과는 7명 모집에 267명이 지원해 38.1:1, 피부건강관리과는 17명 모집에 216명이 지원해 12.7:1, 뷰티헤어과는 16명 모집에 306명이 지원해 19.1:1, 노인케어창업과는 10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해 14.3:1, 아동보육과는 17명 모집에 482명이 지원해 28.4:1, 의료정보과는 4명 모집에 134명이 지원해 33.5:1을 기록했다. 이 중에는 치위생과 특성화고 특별전형이 112.0: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특성화고 특별전형이 102.0:1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최근 3년 동안의 삼육보건대 수시1차 경쟁률은 2016학년도는 36.6:1, 2017학년도 19.39:1로 2018년 25.3:1이다. 모집인원이 늘어나면서 지원자 역시 늘어나 3년간 가장 많은 학생이 지원했다.

서울권 대학들은 대부분 경쟁률이 전년도 경쟁률과 비슷한 반면 삼육보건대는 2017학년도 수시1차보다 모집인원은 6명이 증가했고 지원자는 598명이 증가해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윤오순 삼육보건대 입학관리본부장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이번 입시에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진심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과 우리 대학만의 보건계열 특성화 교육을 통한 높은 취업률을 홍보했던 것이 신입생 모집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제민 기자 yjm@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