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마지막 주]"인재의 틀을 깨는 World 1st Class 대학원은?"
[4월 마지막 주]"인재의 틀을 깨는 World 1st Class 대학원은?"
  • 대학저널
  • 승인 2011.05.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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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4월 25일 성균관대 광고
▲ 한국일보 4월 26일 한국외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25일 동덕여대 광고
▲ 조선일보 4월 25일 덕성여대 광고


▲ 동아일보 4월 25일 (좌측부터)숙명여대·숭실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 분석>
4월 마지막 주 대학광고는 대학원생 및 교수 초빙 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성균관대, 숙명여대, 숭실대, 한국외대 등은 대학원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성균관대는 김준영 총장을 메인 이미지로 선보이며 "성균관대 World 1st Class 대학원으로 인재의 틀을 깨겠습니다!"라는 후기 대학원 학생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

이외에도 동덕여대는 "생각의 길을 내다"라는 슬로건으로, 덕성여대는 "글로벌 파트너가 되어 주실 교수님을 모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교수초빙 광고를 각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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