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지난 22일 한솔교육의 비영리 보육전문재단인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안양대 최양미 일반·교육대학원장, 구광현 유아교육과 교수, 한솔어린이보육재단의 신은하 대외협력실장, 오준영 대외협력팀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사교육, 어린이집 교육프로그램 및 연구 등 학문적 교류 증진과 취업 지원 등에 관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호 협력적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보육 교사의 연수 및 교류 ▲예비유아교사 연수 및 교류 ▲공동 연구 수행 ▲ 세미나 또는 학술 프로그램 공동 개최 및 상호 지원 ▲연구와 교육에 관한 학술정보와 자료 교류 등 기타 협력 가능한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협의 등이다.
최양미(유아교육과 교수) 대학원장은 “안양대 유아교육과는 35년 이상 유아교사 양성 기관으로서 우수한 인적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앞으로 한솔어린이보육재단과의 상호의존성에 기반을 둔 협력을 통해 영유아 및 부모들, 그리고 교사와 나아가 이 사회가 행복해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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