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국민대 4차 산업혁명 Festival 현장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9-22 1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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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 친환경 자율주행 트램(Tram·전차), 스마트 패션 등등.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4차 산업혁명의 장으로 변신했다. 22일 국민대에서 '미래를 향한 도전, 국민*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Festival'이 개최된 것. 국민대는 지금까지 특성화 교육을 통해 이뤄낸 교육·연구성과와 역량을 소개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모색하고자 국내 대학 최초로 4차 산업혁명 Festival을 마련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오프닝쇼(로봇 댄스) ▲개회 선언 ▲귀빈 소개 ▲기조연설(유지수 총장) ▲축사(유승희·김성태·민경욱 의원) ▲1부 강연 ▲2부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자율주행 트램을 비롯해 ▲국내 최초 완도 전역 자율주행에 성공한 무인 자동차 ▲국내 최대 규모 3D 프린터 ▲스마트 패션(수도권 대학 유일 CRC 선정) ▲국내 대학 유일 호주 국토 완주 태양광 자동차 ▲휴머노이드로봇 ▲VR 기기(국민대 대표 학생창업기업 '이노시뮬레이션' 개발) 등을 감상할 수 있는 20여개의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학저널>이 국민대 4차 산업혁명 Festival 현장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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