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경대학교(총장 최영철)가 지난 19일 서경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최영철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인문과학대, 사회과학대, 이공대, 예술대, 미용예술대 소속 23개 학과 학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 취업률 75% 목표 달성(2019년 2월 기준)을 위한 ‘SKU 취창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각 학과 교수들이 자율적으로 학과의 ‘1차 목표 취업률’과 ‘목표 유지 취업률’을 정해 제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어젠다 및 이행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총장 등 학교 보직자들과 함께 협약을 맺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학과장들은 협약식을 계기로 각 학과에 소속 교수 등으로 이뤄진 졸업생 취업률 제고 및 관리를 위한 멘토단을 구성, 세부계획을 세우고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멘토단은 학과에서 제시한 목표 취업률과 목표 유지 취업률을 이루기 위해 멘티 학생의 취업, 창업, 진학, 창작활동 등 취업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 상담, 관리하고 취업기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며 취업 준비 및 지원 활동을 구체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최영철 총장은 “청년실업이 줄곧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졸업생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대학의 취우선 책무”라며 “우리 학교 졸업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저마다 자아를 실현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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