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가 15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32명 모집에 1만 2005명이 지원해 12.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원 내 전형에서는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이 207명 모집에 5551명이 지원해 26.82대 1,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120명 모집에 1006명이 지원해 8.38대 1, 일반전형이 314명 모집에 2906명이 지원 9.25대 1, 실기 우수자전형이 41명 모집에 1454명이 지원해 35.4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체 최고 경쟁률은 교과적성우수자전형의 간호학과로 12명 모집에 1183명이 지원해 98.5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교과적성우수자전형에 지원자가 몰려 물리치료학과가 10명 모집에 618명이 지원해 61.8대 1, 보건관리학과가 7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29.29대 1, 건축학과는 8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29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전체 경쟁률을 견인했다.
정원 외 전형은 농어촌전형이 6.68대 1, 기회균형전형 10.38대 1, 특성화고교전형 18.70대 1,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이 4.21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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