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안문석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전북대 안문석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 이희재 기자
  • 승인 2017.08.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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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동북아 국제관계 연구 학문적 성과 인정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정치외교학과 안문석 교수가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알려져 있다.

안 교수는 북한의 대외관계와 동북아 국제관계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SSCI와 SCOPUS 등 국제 저명 학술지에 8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안 교수는 학문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에도 매년 3~4편의 논문을 꾸준히 발표하고 북한정치와 국제정치에 대한 저서 및 역서도 10여 권을 저술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한편 안 교수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요크대학교에서 비교정치학 석사,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향신문과 KBS에서 기자로 재직했으며 2012년부터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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