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2018 수시모집] 주요 신학대 특·장점 파악하고 지원해야
서울신학대, 서울한영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총신대 등 주목
2017년 08월 27일 (일) 09:00:50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2018학년도 수시모집이 내달 11일부터 시작된다. 일부 수험생 중에서는 신학에 관심을 갖고 신학대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도 있다. <대학저널>이 신학대학별로 입시특징과 교육프로그램, 특·장점들을 알아본다.

   
 

서울신학대학교 - 피교육자 중심, 현장 중심의 교육이 강점

서울신학대학교는 올해 학생부 반영방법에 있어 비교과 부분을 삭제하고 교과만을 반영한다. 또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을 늘렸다.

학생부교과전형과 실기위주전형의 학생부반영방법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학년, 학기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관련 교과에서 각각 교과별 최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을 반영하고 전년도까지 반영했던 비교과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전형에서 서류심사(학생부교과+비교과+자기소개서)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전형에서 서류 60%와 면접 40%로 선발하게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와 비교과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복수의 입학사정관이 정성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교과성적에만 국한하여 지원여부를 결정하지 말고 해당학과에 지원동기가 분명하고 학생부를 통해 전공에 대한 자신만의 장점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서울신학대는 뿌리 깊은 영성을 바탕으로 기독교 리더를 키우는 ‘기독교 명문대학’이다. 올해로 개교 106주년을 맞은 서울신학대는 진리와 성결의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어 ‘교육·변화·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음주의적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특성화와 교육과정 개편을 통해 교육혁신을 이루고 있다.

교육자 중심에서 피교육자 중심으로, 강의실 중심에서 현장 중심으로 변화시켜 교회와 한국사회가 절실히 요구하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학생들이 서울신학대에 들어와 행복하게 꿈을 갖고 공부할 수 있게 하고, 만족감을 가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

서울신학대는 현재 11개 학과 6개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지만 알찬 학교로서 기독교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실을 다져 왔다. 그 결과로 지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상위그룹으로 선정되었고,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우수한 교육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한영대학교 - 복음적 진리와 신앙에 기초한 재활복지 분야 인재 양성

서울한영대학교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 전체 모집인원의 80%인 148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인문계열(신학과, 재활상담심리학과, 유아특수재활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복지학과)과 예능계열(음악과)로 선발하며 인문계열은 학생부 60%, 면접 40%를 반영하고, 예능계열(음악과)은 실기 80%,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서울한영대는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있다. 논리와 사고력, 컴퓨터 능력, 영어회화 교육을 기본으로 신지식인을 양성하고, 품성, 치유, 소통, 혁신, 섬김, 진리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재활복지, 사회교육, 재활상담과 기독교적 실천 윤리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종합적인 생애주기별 재활복지모델과 특성화 추진체계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서울한영대는 복음적 진리에 충실하고 신실한 신앙을 갖추게 하는 기독교 교육과 신앙 체험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지성과 믿음의 균형 잡힌 리더가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개혁주의 신학과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하여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열정적인 지성인,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전인적인 성숙을 향해 나아가는 균형 잡힌 영성인, 배움을 세계와 이웃과 삶의 현장에서 체험하고 공유하는 창의적인 실천인을 양성함으로써 세계 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한영대는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이다. 섬김의 자세에 기초하여 사회의 변화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재활복지 전문 지식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함으로써, 국내외 재활복지 분야에서 책임 있게 기여할 실천역량을 갖춘 재활복지 인재를 양성한다.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학문적·사회적·시대적 요구를 충족하는 실용적인 지식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책임 교육을 위한 품성지도 교수제와 졸업인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입학에서부터 졸업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에 대한 학사지도, 진로상담, 신앙상담, 고충처리 등을 통하여 학내 면학 분위기 향상과 취업증진에 기여하고, 졸업 후에는 맞춤서비스제공, 상담을 통한 학교와의 밀접한 협력강화 등을 통해 체계적인 지도와 관리로 미래의 핵심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세아연합신학대 - 교수-학생 친밀도 높은 지도가 최대 장점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155명, 정원외 14명 등 총 169명을 선발한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강점은 ▲소규모 대학교만의 장점인 교수-학생 사이의 친밀도가 높고 가까이서 신앙과 진로 지도로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다. ▲특별히, 각 학생별로 담임교수가 배정되어 1학년부터 졸업까지 학업, 신앙생활, 진로 관련하여 도움을 준다. ▲기독교학교국제연맹(ACSI) 교사자격증, 사회복지사, 청소년상담사, 기독교상담사, 상담심리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캐나다, 중국, 대만 등에 있는 여러 대학교들과 실제적인 교류협력을 하고 있으며, 외국의 자매결연 맺은 대학교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를 같이 졸업하며 양교로부터 학위를 받는 학생들이 있다. ▲다양한 국내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적용하는 다양한 기회들을 실제로 제공하고 있다.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학교도 다양한 맞춤형 장학금들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2016학년도 기준 학생 1인당 약 355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선교사 자녀에게 4년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모집단위는 ▲신학과 ▲기독교교육상담학과 ▲선교문화복지학과 ▲선교영어학과 ▲선교중국어학과 등 총 5개 학과이다.

전형유형은 ▲일반전형(신학과) ▲기독학생전형(기독교교육상담학과, 선교문화복지학과, 선교영어학과, 선교중국어학과) ▲선교사자녀 및 사회배려자 ▲대안학교출신자 ▲어학특기자 ▲만학도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선발 ▲특수교육대상자 ▲재외국민과외국인 등의 전형으로 선발한다.

전형유형별 선발방법은 ▲대부분의 전형들은 학생부(교과)중심 전형으로 학생부(50%), 구술면접(40%), 성경시험(10%)을 반영하여 총157명을 선발한다. ▲단, 어학특기자 전형은 실기위주 전형으로 어학성적 41%, 면접 39%, 성경 20%를 반영한다. ▲그리고 만학도 전형은 면접 90%, 성경고사 10%를 반영한다.

전형요소별 평가방법은 ▲학생부 성적은 국어, 영어, 사회(역사/도덕 포함) 교과에 해당하는 전과목 석차등급을 합산 평균하여 반영한다. ▲면접은 면접 전에 작성하는 면접카드와 목사님추천서를 기초로 신앙생활, 인성, 지적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총신대 - 장학금 수혜율 57%, 실질적인 반값등록금 실현

총신대학교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의 신앙, 적・인성, 사회성, 전공적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인성평가를 시행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서 볼 수 없는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과정을 통해 총신대의 교육이념과 교육목표, 지원학과의 특성에 적합한 소질과 발전가능성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여, 미래에 국가와 교회를 위해 헌신할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한다.

총신대는 신학부(신학과, 교회음악과), 사범학부(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사회과학부(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상담학과)를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젊은 지성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특기자 특별전형(외국어(영어)우수자, 성경지식우수자, 성경경시대회수상자, 학생부우수자전형(내신성적, 교과목성적, 역사교과성적 우수자), 추천자전형(담임목사추천자, 리더십, 자기추천자, 교사추천자, 교목추천자, 멘토추천자), 사회기여·배려자전형(선교사자녀, 교역자자녀, 농어촌목회자자녀, 다자녀가정자녀, 대안학교출신자), 실기우수자전형(성악 남/여, 피아노), 정원외특별전형(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농어촌학생, 재외국민 및 외국인)등 다양한 수시입학전형을 실시한다.

총신대는 각 분야의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는 실력 있는 대학이다. 첫째, 최상의 기독교교사를 배출하고 있다. 총신대는 타 대학이 상위 10~20%의 학생만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과는 달리 사범계학과 모든 학생들이 100%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최근 3년 사범계열(기독교교육과, 영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유아교육과) 졸업생 전원 교원자격증 획득, 2013년 교원임용고시 21명, 2014년 14명, 2015년 10명, 2016년 20명이 최종 합격해 교원양성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전국에 교장을 비롯 300명이 넘는 동문 출신 기독 교사들이 활약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여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총신대는 재학생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기도하고 성원하고 있다. ‘총신 100만 기도후원회 운동’을 통해 최근 3년간 53억 원(총 누적 약 204억) 이상의 후원금을 모금하였고, 70종이 넘는 교내·외 장학제도는 평균 수혜율 57%, 등록금의 52%가 넘는 지급액으로 실질적인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고 있다.

 

   
 

침례신학대 - 국내 최대 신학관련 장서·DB 보유

침례신학대학교는 2018학년도 학부 신입생 모집을 9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총 8개 학과 360명(정원내)을 모집하며, 정원내 기독교인 전형으로 선발하고 전체 인원의 약 84%인 303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진행된다. 모집학과 및 인원은 신학과(81), 기독교교육학과(36), 상담심리학과(41), 영어과(27), 사회복지학과(50), 유아교육과(28), 교회음악과(24), 피아노과(16) 총 303명이다.

수시전형은 수학능력시험과 관계없이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내신성적을 반영하며, 2008년 이후 졸업생의 경우에는 본인이 재학기간 중 가장 공부를 잘한 과목 원점수 평균값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회음악과와 피아노과는 실기점수를 반영하며 입시 반영비율은 실기성적(70%)+면접(30%)로 선발한다.

침례신학대는 ‘진리, 중생, 자유’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영성과 지성을 갖추고 차세대 목회자와 기독교지도자를 양성하는 침례교단 유일의 신학대학교이다. 침례신학대는 침례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과, 영유아보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독교교육학과, 상담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상담심리학과, 영어교육자·선교사·통/번역가가 될 수 있는 영어과,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 건강가정사 등을 취득하고 복지기관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학과,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 취득 후 국․공립, 사립유치원, 어린이집, 선교원 등으로 취업하는 유아교육과, 성숙한 신앙과 음악적 전문성을 지닌 교회음악지도자를 양성하는 교회음악과, 실기와 이론이 균형 있게 겸비된 피아노 전문가를 양성하는 피아노과 8개 학과와 이와 연계한 6개의 대학원 석·박사 과정이 있다.

침례신학대는 국내 최대의 신학관련 장서와 각종 신학 D/B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관, 신입생 희망자 전원 입사가 가능한 생활관, 선교사를 양성하는 세계선교훈련원, 사랑을 실천하는 송강사회복지관, 기독교적 유아교육을 실현하는 침신유치원, 세종정부청사 내 올고운 어린이집, 지역 청소년을 위한 대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는 평생교육원등을 부속, 부설, 위탁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이 학과와 연계된 다양한 실습과 함께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루터대 - 저소득층 수업료 전액지원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루터대학교는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에서 일반전형 47명, 특별전형 4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80%, 면접20% 정원내 특별전형 중 사회봉사자는 학생부30%, 면접20% 봉사점수50%가 있으며, 담임교사추천과 목회자추천은 학생부60%, 면접40% 이다. 정원외 특별전형에는 농어촌학생, 장애인등대상자, 특성화고교 전형이 있으며 학생부60%, 면접40%를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음악, 미술, 체육, 교련, 교양, 재량교과를 제외한 각 학년별 최고점 3과목을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대학지원동기, 가치관, 정서적 안정성의 기본소양 평가와 이해력, 논리력, 전공에 대한 관심 등 전공적성 평가로 이루어진다.

루터대는 소규모 학교의 강점을 살리는 특성화된 학생역량관리를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률이 수도권 2위(2016년 정보공시)으로 최근 3년간 장학금 지급액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최저 등록금은 경기권 3위(2016년 정보공시)에 해당된다.

장학금 종류로는 신학과 50%장학금, 지방출신 장학금, 편입생 입학 장학금이 있으며, 저소득층(0~3분위) 수업료는 전액을 지원한다.

경기도 용인시 상갈동에 있는 루터대는 차량으로 서울 강남역에서 30분, 경부고속도로 수원IC에서 5분 정도가 소요되며 지하철 분당선[서울 왕십리-수원] 상갈역(루터대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로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원서접수는 2017년 9월 11일부터 2017년 9월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인터넷(유웨이,진학사) 접수가 가능하다.(031-679-2300)

 

   
 

KC대 - 다양한 글로벌프로그램 운영

KC대학교는 이번 수시모집을 통해 신학과 21명, 자율전공학부(경영학과, 빅데이터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G2국제어학과) 158명, 식품영양학과 30명, 간호학과 41명, 음악콘텐츠학과 30명 등 280명을 선발한다.

KC대는 1958년 설립된 대학으로 실천적 능력을 갖춘 전문인 양성,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세계인 양성, 인간을 존중하는 봉사인 양성에 역점을 두고 있는 대학이다. 특히 KC대는 타대학보다 글로벌 프로그램이 강한대학이다.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 미국 Oklahoma Christian University, 중국 남경사범대학과 2+2 복수학위 학술교류 협정에 의해 본교에서 2년 수학 후, 해외 교류대학에서 2년간 수학하고 양교 학위를 취득하는 프로그램이다.

교환학생 - 해외 교류대학에서 6개월 또는 1년간 유학하며 자신의 전공과 관심 분야를 보다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재학생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교류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은 전공과 교양의 구분에 따라 KC대 학점으로 인정된다.

단기해외어학연수 - 여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해외 교류대학에서 단기간 집중 영어, 중국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글로벌테마탐방 -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관심 전공 분야의 해외 탐방을 계획하고 이에 따라 외국기관, 단체를 방문하여 탐방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탐방의 계획, 실행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비판적 사고력, 협동심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인턴십, 글로벌리더십 트레이닝, 단기비전트립 등 해외교육프로그램이 있다.


최창식 기자 ccs@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