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지난 10일 미국 워싱턴교육청(Washington County School District)과 협정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관계자들과 래리 버거슨 워싱턴교육청 교육감, 로버트 프라핏 장학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대 학생들을 위한 전공 맞춤 연수 실시 △교사 지망생에게 교육실습 실시 △충북대 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 협력을 통한 연구와 교류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충북대는 사범대학, 건축 및 토목학, 보건·영양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미국의 교육청에 보내 연수를 할 수 있게 됐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며 국제적 감각과 안목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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