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상담받으세요"
한양대,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상담받으세요"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7.08.0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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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수시상담카페 운영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입학사정관들에게 직접 상담받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양대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상담카페'를 운영한다. 

수시상담카페는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 행사다.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고 수요자가 많은 점을 고려, 올해에는 운영기간이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됐다.

이번 수시상담카페 운영 기간 동안 20여 명의 입학사정관들이 사전 예약한 수험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입학상담을 실시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수 년간의 평가경험을 토대로 수험생이 가장 유리한 전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수험생이 학교생활기록부를 가져오면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심층상담을 제공한다. 

정재찬 한양대 입학처장은 "개별상담 방식을 통해 수험생이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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