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조희순 교수 저서, 세종도서 선정
용인송담대 조희순 교수 저서, 세종도서 선정
  • 유제민 기자
  • 승인 2017.08.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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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 상담 – 유아교사의 기억과 치유의 이야기',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유아교육과 조희순 교수의 저서 '모래놀이 상담 – 유아교사의 기억과 치유의 이야기'가 최근 2017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회가 출판산업과 국민독서문화진흥을 위해 매년 우수도서를 선정하는 제도다. 올해 상반기에는 학술, 교양, 문학나눔 분야가 심사됐다. 총 9069종의 도서(학술분야 4013권, 교양 3429권, 문학나눔 1627권) 중 학술분야 320종, 교양분야 220종, 문학나눔분야 250종이 선정됐다.

세종도서로 선정된 책은 국가에서 종당 10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구입, 법무부, 국방부, 지자체, 교육청을 비롯해 전국의 공공 도서관에 보급하게 된다.

조 교수는 '유아교육기관 운영관리'와 '정신건강론' 등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현재 한국상담전문가 연합회 법인이사,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 이사, 한국질적탐구학회 이사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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