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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전남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2:33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
자긍심(Pride) 넘치는 역사, 희망(Hope)으로 피어나는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는 1952년 개교 이래 학문과 지성의 전당으로서 미래창조의 주역을 끊임없이 배출해 왔다. 지난 2006년에는 여수대와 발전적 통합을 이뤄 명실상부한 호남의 중핵대학,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했다. 특히 시대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때로는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면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자유와 평화, 인권과 민주를 지켜왔다.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과 동문 모두에게 자긍심(Pride)을 주는 역사이다. 지난 1월 제20대 정병석 총장 취임 후에는 이처럼 찬란한 역사를 새 시대의 희망(Hope)으로 피워내기 위해 모든 대학인들이 한 마음으로 나서고 있다.

정병석 총장은 “전남대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희생을 무릅쓰고 인류보편의 가치인 자유와 평화, 민주·인권의 가치를 지켜왔다”면서 “자긍심 넘치는 역사를 디딤돌 삼아 희망찬 미래를 일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본에 충실한 교육
전남대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긴 호흡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지성의 리더십을 갖춘 인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한다. 기본에 충실한 교양교육과 전공교육의 내실화로 학생들을 밝고 희망찬 미래로 인도한다.

또한 전남대는 교육의 질과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은 대학으로 유명하다.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2015년)에서 전국 최상위 A등급을 획득했고, 중앙일보의 ‘대학교육의 질’ 평가 결과 전국 ‘TOP3’에 올랐다. 최근에는 취업 경쟁력도 상승해 고3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취업전문기관인 융합인재교육원을 통해 맞춤형 취업지도를 편 결과 2015년말 기준 취업률이 61.2%까지 올라 거점 국립대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연구자 친화형 캠퍼스
전남대는 2016년 대학정보공시 자료에서 ‘국내 TOP5’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실적을 보여줬다. 교외 연구비 수주액이 1,176억 원으로 경쟁대상인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2위를 기록했고, 국제논문 발표 건수 역시 630건으로 거점국립대 2위를 차지했다. 논문의 질을 기준으로 세계 대학순위를 매긴 ‘2017 라이덴랭킹’에서는 국립대 1위에 올랐다. 또한 로이터 통신이 학술논문과 특허정보 등을 바탕으로 선정한 ‘아시아최고혁신대학 TOP75’에서도 2년 연속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정병석 총장 취임 후에는 교수와 연구원들의 요구에 즉각 반응하는 ‘연구자 친화형’ 캠퍼스로 거듭나고 있다.

4차산업혁명 이끄는 산학협력
전남대의 우수한 연구력은 캠퍼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로 이어져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남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성장동력 창출을 앞장서 이끌게 됐다.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된 전남대는 향후 5년 간 최대 22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본 궤도에 오른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인력양성은 물론 기업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지원사업(브릿지사업)’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평가를 받고,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에서도 최다 사업비를 수주하는 등 올 상반기 기술사업화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23억 8,269만 원의 기술이전수입(입금액 기준)을 올려 2년 연속 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전남대 산학협력단은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글로벌 기업신용정보 제공업체인 (주)나이스디엔비가 매년 실시하는 기업신용평가에서 2011년 이후 7년 연속 최상위등급인 e-1(AAA)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대학
다양한 국제교류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전남대는 전 세계 54개국 380여 개 대학교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세계의 대학생들이 전남대로 몰려오고, 전남대의 학생들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는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유치해 중국 일변도의 해외 유학생을 중앙아시와와 동남아, 인도 등지로 다변화하고 있다. 

또 국제감각을 갖춘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전남대는 해외대학 파견, 국제여름학교, 해외봉사 및 문화체험 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있다. 한편으로 해외에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해 대학의 위상을 지구촌에 떨치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장학 · 복지
장학금 혜택도 많다. 전남대는 2016년 장학금 총액 671억 원으로 수혜율 85%를 자랑한다.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278만 원으로 국립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 외에 ‘도전장학금’ 제도를 도입,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고 있다. 2017년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 중점대학으로도 선정돼 장학사업을 취업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는 아침 ‘건강밥상’을 3년째 운영해 전국적으로 조명받고 있다. 식단 가격 2,000원 중 1,000원은 학교가 부담하고 학생은 1,000원만 내면 아침식사가 가능하다. 건강밥상은 매년 이용자가 증가하고 국민적 관심을 끌면서 타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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