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2018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용인송담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2:47
   
 

설립 23주년 ‘중견대학’ 용인송담대, 수도권 강소대학 자리매김
주요 특성화대학으로서 명실상부한 수도권 강소대학으로 입지 강화

주요 사업 잇따라 선정되며 최고 전문대학으로 ‘우뚝’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994년 설립해 올해로 23년이 된 중견 대학이다.
대학 설립 후 4년 만인 지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교육부로부터 특성화대학과 주문식교육실시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용인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간호학과 신설을 인가받아 이후 4년제로 학제가 변경되었다. 간호학과는 첫 졸업생들이 2015년 제55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로 합격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교육부 산하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하는 기관평가 인증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정부기관으로부터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등의 사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14년에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대학과 ‘ICT 기반 반도체 및 지식기반 유통물류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평생학습 육성을 위한 주축대학이 되었다. 특성화사업에서는 ICT 기반 반도체산업, 지식기반 유통물류산업, 반도체 및 유통물류산업 재직자를 위한 근로복지서비스산업이 주축이 되는 복합분야 Ⅱ유형의 특성화를 추진하여 공업계열 및 인문사회계열과의 융복합 추진 체제를 구축하여 진행하고 있다.

2015년부터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직무수행능력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NCS기반 및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전 학과에 도입하여 현재 27개 학과에 700여 교과로 확대·개편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의 개발과 운영의 모든 과정을 Plan, Do, Check, Act에 의해 실행·평가·환류하고, NCS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각 행정부서가 NCS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을 위한 유기적인 지원체제를 갖췄다. 또한 교육성과, 교육환경 등을 개선함으로써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의 지속적인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에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되어 공업계열 및 인문사회계열의 융복합 특성화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17년 용인송담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업선정에 따라 용인송담대는 정부로부터 5년간 55억 원을 지원받고 이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용인송담대는 기관평가 인증 대학으로 자리하고 특성화전문대학, 학교기업지원대학, 연구장비공동활용지원대학, 청년취업아카데미지원대학, 송담인증센터 운영, 계약학과 및 전공심화과정 시행, 산업체위탁교육 시행 등을 통해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와 맞춤형 인재양성을 실현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으로 거듭 발전해, 명실상부한 수도권 강소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우수 인력 키워내는 명품 인프라 구축
용인송담대는 교지 면적이 약 10만m²(약 3만 평)로 교지확보율은 106%, 교사는 총 11개동 5만 4300m²로 교사확보율은 112.98%다. 수도권에 소재한 전문대학 가운데 교지와 교사확보율이 이만큼인 대학도 드물다. 특히 대학 진입로 왼편에 위치한 창의관, 창의관과 연결되어 학생운동장 지하에 건설된 학생회관은 그 웅장함에서 학생들의 교육여건 투자에 아낌이 없는 대학의 경영철학을 보여준다.
용인송담대 캠퍼스에는 국제관(산학관), 창의관, 학생회관, 비전관, 송담관, 방송종합스튜디오, 학술정보관, 본관, 조화관, 미래관(기숙사), 야외무대 등 총 11개 동의 교사가 들어서 있다. 한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이동할 때 지나는 길은 대부분 숲과 나무와 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공원 산책로와도 같다. 

특히 축구장 넓이의 대운동장 지하에 위치한 학생회관은 호텔 연회장 수준의 식당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로 가득하다. 단연 눈에 띄는 곳은 체육시설로 새로 오픈한 트레이닝센터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갖춰져 있다. 심지어 골프연습장까지 있다. 학생회관은 지상에 위치하면서도 대운동장을 지붕으로 삼고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고,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시원한 구조다.

학술정보관 옆에 위치한 방송영화제작예술과가 사용하는 종합스튜디오 또한 학교가 자랑하는 시설 중 한 곳이다. 재학생 실습뿐만 아니라 대만 대학생들이 학교를 견학하면서 이곳을 방문하기도 했다고 한다. 방송영화제작예술과는 대학 발전을 위해 학교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대표학과로 발전 가능성이 크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특화된 산업분야 전문 인력 양성이 가능한 학과이기도 하다. 단독 건물이 통째로 스튜디오일 정도로 학교에서 거는 기대 또한 크다.

미래관은 명품기숙사다. 연면적 5600여 m² 규모로 3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친환경 현대식으로 지어졌다. 친환경 인테리어 마감재인 ‘바이오쥬얼’로 시공, 새집증후군 원인물질과 각종 생활환경 호르몬 물질 등을 흡착해 쾌적하고 청정한 실내 환경을 자랑한다. 지하 1층 지상 6층 138실 규모로 출입문은 호텔식 도어시스템을 사용하고 각 호실별 냉난방을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하는 등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조만간 제2기숙사 건립도 검토 중이라고 한다. 해외 대학과의 글로벌 교류가 활발한 용인송담대에 외국인 학생들이 올해부터 대폭 증가하면서 기숙사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용인송담대는 캐나다 윈저시 St. Clair College와 자매결연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과 러시아, 하와이, 일본, 필리핀, 중국, 몽골, 싱가포르 등 많은 나라와 교육협력 교류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해외 단기 인턴십, 글로벌 현장실습, 해외 대학 편입, 교환학생, 일본 자매 대학 특별 유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수도권 제일의 정보화대학으로 꼽히는 용인송담대는 도서관도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 최신 시설로의 리모델링을 통해 북카페, 스터디 룸, 멀티미디어실, 동영상 강의와 수업이 가능한 완벽한 방음시설과 편안한 좌석을 비치한 시네마 홀,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지하의 라운지카페 등이 마련되어 있다. 용인송담대는 교내에 2000여 대의 최신 컴퓨터와 첨단 실습실, 완벽한 네트워크와 그룹웨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도서관, 멀티미디어자료실, 원격강의실, 가상교육시스템실, 영상제작 편집실, 인터넷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완비해 정보화 대학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