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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연암공과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3:05
   
 

LG와의 탄탄한 관계 돋보이는 연암공대

LG에서 설립 · 지원하는 연암공과대학교
1984년 설립돼 올해 개교 32주년을 맞은 연암공과대학교(총장 박문화)는 경남 진주에 위치하고 있는 공업계 특성화 대학이다. 인재육성과 과학기술 진흥을 강조한 고(故) 구인회 회장(LG 창업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LG연암학원에서 설립·운영하는 대학으로 2017년 현재 2년제 3개 계열(전자전기계열, 조선자동차항공기계계열, 산업정보디자인계열)과 3년제 3개 학과(스마트소프트웨어학과, 기계공학과, 스마트전기전자공학과)로 운영하고 있다. 2018학년도 신입생은 이상 6개 계열 및 학과에서 총 51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지원하는 취업 명문 대학
연암공대가 소재한 곳은 경남 진주라는 지방의 중소도시이지만, 매년 지원자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역 학생들에 국한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17학년도 기준 경남 지역 지원자는 44%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이 넘지 않았으며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 이북 지역이 10%, 광주 전라지역 26%, 부산, 울산 지역 16% 등 전국에서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했다.

이 같은 현상은 전체 취업률 80%를 전후하는 전국 상위권 취업률뿐만 아니라 높은 ‘유지취업률’로 대변되는 취업의 질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자료에 의하면 연암공대의 유지취업률은 86.4%로, 일부 특수 목적 대학을 제외하면 전국 최상위권에 속하는 수치이다. 유지취업률이 높다는 것은 양질의 취업처로 취업했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로 연암공대의 대기업 취업률은 최근 4년간 평균 52.4%로 전국의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높은 대기업 취업률의 배경에는 모기업인 LG와의 지속적인 산학연계가 있다. 이를 통해 연암공대는 안정적인 취업처를 항시 확보해둔 상태다. 또한 대기업 취업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비 LG계열 대기업으로 진출하기에도 용이하다. 연암공대에 입학한 학생은 대학에서 제공하는 정규-비정규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다면, 취업경쟁력이 높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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