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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삼육보건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3:12
   
 

‘진심’으로 봉사하는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삼육보건대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936년 경성요양병원(현 삼육서울병원) 부속 간호원양성소로 설립돼 올해로 개교 80주년을 맞았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삼육보건대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또한 보건의료 관련 교육에서의 역량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Specialized College of Korea)과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에 동시 선정된 일 등을 통해 삼육보건대의 역량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삼육보건대는 지난 5월 교육부가 실시한 특성화 전문대학육성사업(SCK)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기도 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 삼육보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상의 ‘정상’ 꿈꾸는 삼육보건대
삼육보건대는 ‘ACE36’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목표에 따라 기획됐다. ACE36에서 ACE는 최고의 위치에 오른다는 목표를 나타내며 36에서 3은 최고의 성과를 지향하는 3가지 분야, 6은 그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행하게 될 6대 전략을 뜻한다. ACE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첫째, Adventist College Education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진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감춰진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는 삼육보건대의 의지와 정체성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 세상의 정상(Ace)이 되겠다는 의미로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성장한다는 삼육보건대의 비전을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ACE의 A는 Admission Competitiveness로 가장 입학하고 싶은 대학, C는 College Satisfaction으로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대학, 그리고 E는 Employment Reinforcement로 졸업 후 미래가 보장되는 대학이 된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6대 전략은 ①NCS 기반 현장실무 교육 ②헬스케어 산업 중점 교육 ③국내외 취·창업 지원체제 구축 ④융복합 창직·창업 교육 ⑤기업가정신 교육 ⑥인성교육이다. 삼육보건대는 앞으로 대학의 모든 사업들을 ‘ACE36’과 연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국내 최고의 보건대학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기술사관육성사업 평가 ‘우수대학’ 선정
ACE직업교육체제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식 교육이라는 점이다. 학생들이 취업할 산업체를 1학년 2학기부터 미리 선정, 현장실습도 주로 해당 산업체에서 진행한다. 정규 교과과정에서 NCS 기반의 표준화된 실무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체에 꼭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의료정보과에서는 기술사관육성사업을 통해 고등학교, 대학, 산업체 3자가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의료정보과와 염광여자메디텍고, 은평메디텍고 등으로 구성된 메디텍현장인력사업단이 2011년부터 기술사관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인성 및 전공프로그램(AP과정) ▲1팀-1프로젝트 ▲현장체험 및 현장실습 ▲산업체 중심의 전공 기초·응용·심화의 단계별 교육 ▲캠퍼스 리쿠르팅 ▲기술사관 졸업자의 재직자 교육 등 우수한 기술사관육성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성과를 얻었다. 기술사관육성사업을 이수한 2017년 2월 졸업생 32명 중 29명이 취업해 90.6%라는 뛰어난 취업률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27명이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해 84.3%의 취득률을 나타냈다.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 삼육보건대는 최근 기술사관육성사업 연차평가 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체계적 인성교육으로 ‘진심인재’ 양성
삼육보건대는 학생들의 인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역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진심의 인재’를 육성한다는 것이 대학의 교육이념이기 때문이다. 삼육보건대는 독특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ACE MIND UP’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삼육보건대가 키워내고자 하는 인재상 ‘진심인재’의 초석을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기탐색’, ‘자기이해’, ‘자기가치 향상’, ‘자기가치 나눔’이라는 4단계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마인드를 갖추고 자기계발에 힘쓰도록 하고 있다.

또 ‘인성교육원’을 설립해 진심인재 양성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비전세움’, ‘비전키움’, ‘비전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비전세움은 정규학기가 시작되기 전 모든 신입생들이 직업기초능력교육, 인성교육 등을 받는 프로그램이며 비전키움은 지도교수 1명이 15명 가량의 학생들 소그룹을 맡아 인성교육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전나눔 프로그램에서는 국내·외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한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학생이력 관리
삼육보건대는 학생들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특히 NCS 기반 온라인 학생이력관리시스템인 ‘e-ACE Career System’을 활용해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e-ACE Career System’은 ‘입학부터 졸업 후까지’ 학생들의 진로를 설계하고 경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학생지도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해 확실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e-ACE Career System은 학생의 진로 및 경력관리를 위해 지도교수와의 1:1 개인 심층상담, 심리 전문가 상담, 취업지원센터의 취업전문 상담 등을 실시한다. 이 과정에서 상담 신청, 상담내역, 경력 등을 통합 관리해 DB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삼육보건대는 다량의 상담이력 데이터를 모아놓은 상태다.

또 학생 접근성 향상을 통해 수시로 양방향 피드백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이 시스템에 기반한 취업상담 및 경력관리 활성화를 통해 직무역량을 크게 강화시켰다. 

수익창출 · 실무역량 강화 · 복지 실현 한꺼번에 달성
수익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삼육보건대는 ‘SHU 피부아카데미’와 ‘SHU 피부관리숍’을 운영하고 있다. SHU 피부아카데미는 피부미용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이다. 2016년도에는 Diploma 과정을 운영해 23명이 수료했다. 이를 통해 등록금, 장소임대료, 장비 사용료, 수료증 발급료 등의 수익을 얻었다. SHU 피부아카데미는 현장실무중심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HU 피부관리숍은 피부건강관리과 학생들이 교내에서 운영하는 피부관리숍이다. 이곳을 운영함으로써 삼육보건대는 운영 수익을 창출하는 한편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 학생들의 실무능력 강화라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삼육보건대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지를 실현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 관련 전공 학생들은 SHU 피부아카데미·SHU 피부관리숍에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실무역량 강화, 학생 복지 실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아낸 것이다. 학교가 현장이 되고, 현장이 학교가 되는 산학일체형 교육이라 할 수 있다.

풍부하고 다양한 장학금으로 학비부담 경감
삼육보건대는 장학 혜택이 풍부한 학교로도 유명하다. 삼육보건대는 전체 운영예산의 15% 이상을 장학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여러 종류의 장학금을 마련해 꼭 성적이 좋은 학생이 아니더라도 다른 강점을 통해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중 독특한 장학금으로 ‘경력 마일리지 장학금’이 있다. 이 장학금은 토익, 자격증 등 일정한 성과 및 경력이 쌓일 때마다 마일리지처럼 축적이 되며 이 마일리지가 장학금으로 학생에게 지급된다. 이는 학생들의 자기계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노력과 성과에 따라 장학혜택이 커지기 때문에 학생들은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된다.

그리고 ‘성적향상장학금’도 있다. 이는 성적이 좋은 학생이 아니라 이전에 비해 성적 상승폭이 큰 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다. 성적보다는 노력 여부에 따라 주어지는 장학금이며 학생들의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탄탄한 산학협력 시스템으로 실습 · 취업 유리
삼육보건대는 유명 업체와의 활발하게 교류하며 탄탄한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주)아모레퍼시픽,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등의 유명 브랜드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피부건강관리과가 눈에 띈다.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협력기관 간 인재교육 지원 ▲기업문화 이해 및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 ▲장학금 지원 ▲실습물품지원 ▲현장실습 장소 제공 등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 14개의 유명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는 사회맞춤형학과 협약을 맺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관계자가 삼육보건대를 찾아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병원, 고려대 병원, 아산병원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자매병원인 삼육서울병원이 있어 보건의료 관련 학과의 실습과 채용이 매우 유리하다. 많은 병원들에서 학생들은 실무역량을 쌓게 되고 실력을 평가받을 기회를 얻어 취업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더욱이 80년의 역사 속에서 배출된 삼육보건대 동문들이 업계에 폭넓게 진출해 있다. 이러한 동문 네트워크가 삼육보건대 재학생들의 취업에도 매우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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