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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3:24
   
 
대한민국 대표 특성화 전문대학!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올해로 개교 40주년을 맞이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는 인격교육과 기술교육으로 인성과 경쟁력을 겸비한 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며 대한민국 직업교육을 주도해왔다. 또한 지역의 전략산업을 견인할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함으로써 지역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부산과기대는 ‘2016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Specialized College of Korea)’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평가받아 계속지원 대상 대학에, 2017년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평가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은 교육부가 사회, 산업수요에 기반한 특성화로 전문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였으며 부산과기대는 2014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사업 성과평가를 통해 우수대학으로 인정받아 2016년~2018년 계속지원 대상 대학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40년 가까이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인재 양성에 매진해 온 부산과기대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학과 인문 분야 2개 계열 중심의 특성화 Ⅱ유형 ‘지역전략산업 기반 융합형 휴먼테크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취지에 맞는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학으로 거듭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17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선정!
부산과기대는 최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LINC+) 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공모에 최종 선정돼 5년간 95억 원(사업신청액 기준)을 지원받게 된다.
 
LINC+사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진행됐던 LINC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과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이 합쳐진 것으로 교육부의 대학 재정지원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전문대학이 교육공급자(학교·교수) 주도의 일방적 교육방식이 아닌 교육수요자(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직무분야 및 교육과정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사회가 필요한 인력을 해당 산업체에 채용과 연계하는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과기대는 총 10개 과정에 11개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2017년 부산지역 유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부산과기대는 고용노동부 2017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전국 20개 대학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자체인 부산광역시, 대학의 대응투자 등 3개 기관에서  연간 총 6억 원, 5년간 총 30억 원으로 운영된다.
 
사업 선정에 앞서 부산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지원과 중·강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동주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와 함께 3개 전문대학 컨소시엄을 구축했다. 부산과기대는 이 사업의 주관대학으로서 서부산, 북부산권역의 공학계열 융합부품소재산업 거점으로, 동주대학교와 부산여자대학교는 인문사회계열, 여대생을 위한 지식인프라서비스산업 거점으로 삼아 지역내 청년들에게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한 지역내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에 부산지역 전문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선정된 부산과기대는 명실공히 지역의 현장인재 양성기관으로서의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사업을 전문대학 간 상생프로그램으로 확산, 지역청년의 취업률 제고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엇보다도 구직자인 청년과 구인자인 기업 간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일자리정책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제1회 부산 · 일본 합동취업박람회 개최 및 성료
부산과기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첫 번째 협업사업으로 2017년 6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층 전시장에서 부산·일본 합동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부산지방 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과 공동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및 3개 대학 특성화사업단의 후원으로, 전문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일본 해외취업의 기회를 열어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 채용 면접’, ‘선배 멘토 미팅’, ‘일본취업 세미나’, ‘일본취업 컨설팅’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500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에 참가하였다. 특히 부산, 경상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 전라지역의 구직자들도 참가하여 부산 지역을 넘는 취업박람회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현장 채용 면접에서는 일본구인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사전에 등록된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구직자와의 심층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총 260건의 면접이 진행되었고 300명이 넘는 일반 참관자도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선배 멘토 미팅과 일본취업 세미나를 통해서는 실제 일본 해외 취업 성공 후 국내 대기업에 재직 중인 선배취업자를 만나 일본취업을 위한 노하우와 정보, 기업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일본 취업 컨설팅에서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컨설턴트들이 구직자들과 1:1 상담을 통해 일본 취업 정보는 물론 입사지원서 및 면접 클리닉을 진행하였다.
 
이날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합격한 구직자는 2~3주 내 합격을 통보받았다. 또한 어학능력이 부족하여 당장 해외취업이 어려운 구직자들의 경우에는 먼저 취업약정서를 발급받아 국내 및 일본에서의 별도의 어학교육 지원 이후, 최종적으로 기업의 확인을 거쳐 일본취업을 하게 된다.
 
GSE(Global Standard Education) 운영으로 세계화에 앞장서
부산과기대는 현장 맞춤형 교육 GSE(Global Standard Education) 특별과정을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해외산업체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전공별로 해외산업체와의 협약체결,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 ‘대학이 곧 현장이 되는’ 교육과정이다.
 
부산과기대는 해외에 진출한 한국 산업체를 발굴하고 해당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하여 한국문화 이해와 한국어 및 전공지식을 겸비한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여 졸업 후 취업 매칭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 
 
어학연수 1년 후 전공 2년 전문학사과정을 마치는 총 3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전공용어 위주의 어학교육을 통해 전공 적응력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있다. 2년의 전공과정은 교육부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GSE 별도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GSE 유학생은 자동차계열, 항공전자통신과, 호텔관광경영과, 경영과, 미용과 5개 학과(계열)에 200명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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