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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목원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3:36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목원대학교”  

교육부 선정, 잘가르치는 대학 ACE+ 및 특성화사업(CK-1) 4개 사업단 선정으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다.

“63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끝을 알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한발 내딛어 올라서보세요. 그리고 뛰어보세요! 첫발을 떼는 순간 새로움은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목원대학교의 꿈은 ing…!

1954년 대전지역 최초의 사립대로 출발한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올해로 개교 63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9년 중구 목동에서 현재의 서구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한 후 대학 주변에는 도안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라 282만 평의 친환경 생태도시가 들어섰고 30만 명의 인구가 유입돼 대전의 새로운 중심지역으로 떠올랐다. 주변의 아름다운 생태공원이 캠퍼스와 조화를 이뤄 학생들에게는 최상의 교육환경을, 지역민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대전의 새로운 중심대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ACE+ 선정(4년간 총 78억 900만 원 지원)

목원대가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학생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목원대는 배려, 자존감, 자기관리, 비판적 사고, 글로벌마인드의 5대 핵심역량을 갖춘 ‘체험기반 IMAGE+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의 실천을 위해 ELI 통합 학업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학업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IMAGE+ 체험기반 교육과정 운영과 인문 감성의 교양교육 지원을 위한 창의인재교육센터(인문감성의 숲)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5년간 총 84억 5000만 원 지원)

목원대는 교육부에서 2014년도에 새롭게 추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대학자율형의 ICT기반 유니버셜디자인 융합·창의 인재 양성 사업단, 국가지원형의 Neo K-Culture 킬러 컨텐츠 개발 인재 양성 사업단,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 사업단, 미래 생명자원 발굴·활용 전문 인력 양성 사업단 등 총 4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에 5년간 총 84억 5000만 원의 특성화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를 모두 학생경비로 사용하여 대학의 교육여건과 학부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쟁대학 대비 구조개혁대학평가 등에서의 대학 경쟁력을 확보해 비교우위를 선점, 대학의 지속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대학’의 실천! 

목원대는 기독교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이다. 2014년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2014년 교육부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지식경제부로부터 RIC 사업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 IT분야 우수대학 및 대학원 선정, 특성화사업 우수대학 선정, SK텔레콤·창업진흥원으로부터 SK청년비상(飛上) 프로그램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풀뿌리 기업 육성사업 선정,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선정 등 수험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대한민국 명문사학이다. 

또한 ‘입학에서 취업까지! One Stop Service’라는 전방위적인 학생지원을 위하여 인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별 현장중심 맞춤형 전공교육과 학생-학교-기업이 트리오를 이룬 3단계 취업지원서비스인 ‘취업지원 선순환시스템’과 진로탐색-진로지도-경력개발과정을 연계시키는 ‘One-Sto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취업전담교수제도와 취업전략인증제를 도입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의 모든 것을 학생에게 투자! 
목원대는 학생들을 발전적으로 변화시켜 장차 미래의 주역으로 키우기 위해 인성과 품성부터 바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실력과 능력을 높이겠다는 교육 목표와 철학을 가지고 있다. 외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더욱이 교양교육원을 통해 교양교육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과 학생중심의 대학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생 창업육성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학교 내에 SMART Biz-Campus를 구축해 청년 창업을 돕고 있다. 교내에 앱 창작터와 지식서비스특화창업보육센터, 디지털영상콘텐츠센터, 창업진흥센터 등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장학제도와 유학제도
목원대는 매년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하는 장학 혜택을 자랑하고 있다. 2018학년도 신입생 중 수시모집 최초 합격자들이 목원대에 등록할 경우 인문, 사회계열(일반학생전형·지역인재전형·목원사랑인재전형·사회기여자전형)은 80만 원, 이공계열, TV·영화학부(일반학생전형·지역인재전형·목원사랑인재전형·사회기여자전형)는 100만 원의 목원스타트장학금을 지급한다.

지난 1994년 목원대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3+1유학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세계 18개국 70여개 대학들과 학술 및 학생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 각종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학 중 해외 유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방학기간 등을 활용한 글로벌리더스아카데미 과정은 학생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재학생들에게 업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영어의 활용능력을 배양하고 국제교류 감각과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원대만의 특징적인 ‘열린 학사 제도’
목원대는 열린 학사제도를 시행, 학과 간 이동의 문이 넓다. 즉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하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1학년 이상 수료(일반학과(부) 34학점 이상, 사범대학과 공학교육인증 실행학과(정보통신융합공학부)는 36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전과(부)는 자신이 속한 학과(부)의 전공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전공을 변경하는 것으로 재학 중 1회에 한 해 가능하다. 1학년 2학기 말이나 2학년 1, 2학기 말에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전과 기회는 통상 3번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대학에 비해 전과의 문이 많이 열려있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정원 10%내)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음악대학에서 음악교육과로의 전과는 허용하지 않으며 사범계로의 전과를 위해서는 면접고사와 각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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