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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동서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3:57
   
 

동서대, 명실상부한 신명문으로 자리매김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2018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입학정원(2,435명)의 75.4%인 1,838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면접이 없거나 면접일이 겹치지 않으면 수험생 1명이 최대 6개 전형까지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문·이과 교차지원이 허용되며, 지원에 따른 감점도 없고 전 모집단위에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없다. 특히 모집단위가 학부인 경우에는 입학 후 전공을 100% 선택할 수 있고, 일정 학점 이상이면 전과도 보장하고 있다(보건행정학과를 제외한 보건의료계열은 전과 불가).

2018학년도 학부 변경 사항을 보면 전년도 경영학부는 글로벌경영학부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국제학부와 에너지/생명공학부는 각각 국제통상물류학부, 화학공학부로 학부 명칭이 변경되었다. 화학공학부는 입학정원이 140명에서 125명으로 감소하였고 방사선학과는 입학정원이 25명에서 40명으로 증원되었다.

2018학년도 수시 변경 사항을 보면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디자인학부, 레포츠과학부, 뮤지컬과, 연기과는 실기고사 배점이 50%에서 60%로 상향 변경되었으니 동서대 입학홈페이지를 잘 참조하기 바란다.

전형 유형별 주요 요소를 살펴보면, 일반계고교 전형은 학생부 90%+면접 10%, 교사추천자와 교회담임목사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70%+면접 30%를 반영한다. 일반계고교 전형은 1단계에서 내신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8배수를 선발하여 2단계에서 내신성적 90%+면접 1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학생부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자기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면접을 각각 반영하여 합격자를 가린다. 한편 교과성적우수 전형과 특성화고교 전형, 사회배려대상자 전형, 정원외의 농어촌출신자 전형과 특성화동일계출신자 전형은 학생부 100% 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정원외 디자인학부 제외). 학생부 반영방법은 모든 전형에서 1학년∼3학년 1학기 중 학기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교과 중 상위 3과목과 전 과목 중 상위 7과목을 반영한다.

글로벌 대학, 동서대 국제화 캠퍼스 ‘주목’ 
동서대는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외에 캠퍼스를 유치하고, 유학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매대학인 미국 호프국제대학(Hope International University, HIU) 내에 미주 캠퍼스를 설립했으며 매년 100여 명의 학생들이 SAP(Study Abroad Program)를 통해 이곳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항공료, 미국 현지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동서대에서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어 학생들 누구나 경제적인 부담 없이 미국유학(동시 학점 수료)을 다녀올 수 있다.

동서대는 또 아시아 최초로 한중합작대학을 설립해 눈길을 모은다.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에 제 2캠퍼스를 설립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300명의 현지 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것. 이 학생들은 3년 동안은 중국에서 배우고 1년을 동서대 본교에서 강의를 듣고 학위를 받는다. 학교 측은 “이 같은 동서대만의 ‘교육수출’로 동서대 캠퍼스에는 항상 외국인 유학생이 붐빈다”고 설명했다. 또 매년 120명의 동서대 학생들도 중국 제 2캠퍼스에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에는 일본 SAP를 개설해 자매대학인 일본경제대학에서 매년 60명의 학생이 공부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동서대는 또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중국교육부, 일본문부과학성이 공동 선정한 캠퍼스 아시아 사업단에 서울대, 고려대, KAIST, 포스텍 등 7개 대학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성공적으로 시범사업을 마쳐 본 사업으로 이어 나가기 위해 2017년부터 ‘동아시아학과’를 설치하여 운영하게 됐다. 이 학과 학생들은 장학금 혜택과 함께 광동외어외무대 학생, 리츠메이칸대학 학생 등과 함께 한중일 3개국 캠퍼스를 순회하며 이동식 수업을 받는다. 한중일 3개 국어의 수준 높은 구사능력과 인문학에 대한 심화된 지식을 바탕으로 동아시아 지역문제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해결하는 차세대 리더를 키워내게 된다.

2012년에는 아시아 17개국 68개 대학교가 모여 교류하는 아시아 대학총장포럼을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 주요국 대학들과의 연계를 통해 매년 각국에서 번갈아가며 Asia Summer Program(ASP)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2013년 7월 제2회 ASP를 동서대에서 개최해 아시아 11개국 27개 대학 350여 명의 학생과 교수들이 동서대에 모여 전공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나아가 2015년 9월부터는 아시아 80여 개 대학들이 온라인으로 다양한 과목의 강좌를 개설해 학생들에게 개방하는 Global Access Asia(GAA)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동서대가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운영을 총괄, 학생들은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아시아 각 대학에서 제공하는 최고 품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외에도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아시아 지역 여러 나라에 파견,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DAIP)을 실시하고 있다.
이 결과 2013년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에서 발표한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에서 동서대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50위에 올랐고, 2014년에는 외국인 교원비율에서 아시아 대학 33위를 차지하며 국제화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교육역량 국가적으로 인정받아
동서대는 올해에만 벌써 ▲잘 가르치는 대학(ACE+ 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링크 플러스 사업) ▲K-Move 스쿨 사업(해외취업사업) ▲지역 이공계 여성인재 진출 촉진사업(R-WeSET)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건축분야 우수대학 ▲2017 유스 컨벤션 사업 등 2017년에 각종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미래형 대학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먼저 동서대는 올해 8.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ACE+사업 신규 대학에 선정됐다. 동서대 ACE+사업은 학생 개개인의 달란트(재능)를 찾아내고 개발해 스스로 브랜드화 하는 교육이다. 지도교수, 아카데믹 어드바이저와 긴밀한 상담, 선택과 조합, 개인화 과정을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가도록 한다는 것이다. 동서대는 이렇게 설계된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교육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최고의 교육콘텐츠를 교내는 물론 국내외를 망라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INC+ 사업은 올해 교육부 대학재정 지원사업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이다. 동서대는 향후 5년 동안 매년 최대 5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게 됐다. LINC+ 사업은 2012년부터 시행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후속 사업으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사업과 통합한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동서대의 LINC+ 사업은 산학기반, 산학교육 및 산학연계 분야 9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취업사업인 ‘2017 K-Move 스쿨’ 6개 과정에 선정됐다. K-Move 스쿨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취업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과정은 ▲미국 패션스페셜리스트 양성과정(20명)▲미국 산업그래픽디자이너 양성과정(20명) ▲미국 무역물류프런티어 양성과정(25명) ▲미국 IT엔지니어 양성과정(20명) ▲일본 IT엔지니어 양성과정(15명) ▲베트남 비즈니스중간관리자 양성과정(20명)이다. 6개 과정의 모집인원은 120명이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무·어학·소양교육을 한 뒤 미국, 일본, 베트남으로 1년간 파견한다. 파견 1년 이후 현지에 취업하거나 국내의 관련 기업에 취업한다.

2016년에는 부산지역 대학에선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동서대는 올해부터 3년 간 매년 18억 원씩 총 54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을 보유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예비 창업자 모집 및 교육부터 창업아이템 발굴, 사업화 지원, 성장 가속화에 이르는 창업지원 프로세스 상의 특성화된 창업지원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창업기지화’를 이루게 하는 사업이다.

동서대는 2014년 대학특성화 CK 사업에 무려 5개 사업단, 2016년 1개 사업단이 추가 선정돼 총 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대학의 특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영화영상분야는 동남권 사립대 중 지역전략사업단에 유일하게 선정되어 부산시 전략산업인 콘텐츠와 영화분야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산업계 관점대학 평가에서는 2013년 ‘정보통신’분야, 2014년 ‘환경산업’분야, 2015년에는 ‘식품·게임·미디어’ 3개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 2016년에는 건축(시공) 분야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는 등 동서대는 명실상부한 신명문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한편 동서대는 201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이 주관한 전국 대학기관평가에서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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