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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계명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5:05
   
 

다국적 캠퍼스 조성해 세계로 뻗는 계명대

꿈의 장학제도 ‘비사스칼라’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의 파격적인 인재양성 장학프로그램인 ‘비사스칼라’는 인문계열 수능 4개 영역 등급 합이 8 이내, 자연계열 수능 4개 영역 등급 합이 9 이내(수학‘나’형은 1등급 하향), 예체능계열 수능 3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내(단, 의예과 등 일부학과는 별도 적용)이면 4년간 등록금 전액, 도서비 연간 360만 원, 기숙사비 전액, 국외연수 지원(500만 원 이내), 국외체험지원(100만 원 이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조건만 충족하면 전공과 인원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지급된다는 점은 가히 ‘꿈의 장학프로그램’이라고 칭송받을 만하다.

캠퍼스 글로벌화
계명대는 다국적 캠퍼스 조성으로 지역대학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성공적인 사례를 잘 보여주는 대학이다. 현재 계명대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수가 1,000명이 넘는다. 이들의 국적도 미국, 중국을 비롯해 90여 개국에 달한다. 2007학년도에는 영어전용 특성화 단과대학인 계명아담스칼리지(Keimyung Adams College)를 신설했다.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능력과 자질을 갖춘 국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4년간 전 교육과정을 해당분야 석학으로 구성된 외국인 교수진이 영어로만 강의한다. 계명·쇼팽음악원(Keimyung-F.Chopin Academy of Music)은 계명대 음악공연예술대학에서 3.5년(7학기)을 이수하고, 폴란드국립쇼팽음악대학교에서 1년을 수학하면 양 대학의 학사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으며, 여기에 2년을 더 수학하면 폴란드국립쇼팽음악대학교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학·석사 연계교육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계명대는 57개국 298개 대학 및 46개 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 EMU(미국 이스턴미시건대), DigiPen(미국 디지펜공과대학), VUW(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SHNU(중국 상해사범대학), SPbSU(러시아 상뜨뻬쩨르부르끄 국립대), BLCU(중국 북경어언대학) 등 다양한 국가 유수 명문대학과 복수학위 장학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다수의 대형 국책사업 선정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재진입
ACE 사업은 교육부가 다양한 학부교육의 선진 모델 창출을 위해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선도대학을 중점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명대는 2011학년도에 선정되어 2014학년도까지 1주기 ACE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또한 2016학년도 ACE 사업 재진입에 성공해 2018학년도까지 4년간 67억 830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계명대는 ACE 재선정에 따라 교양교육대학을 타불라 라사 칼리지(Tabula Rasa College)로 확대 개편하고, 인성과 소통, 융합 교육 중심의 교양 수업을 강화하는 한편 교직원의 경쟁력과 인증제 내실화, 교육 선순환 체계 확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창조경제를 주도하는 대학,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선정
계명대는 2011년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과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3년간 국고 총 85억 원을 지원받아 창업 강좌와 아이템 사업화 지원, 20여 개 자율·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활성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매년 30여 명의 유망 기술 창업자를 선정하여 차별화된 집중 교육과 멘토링,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다수의 우수 창업기업을 배출하고 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계명대는 지난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2017년까지 5년 연속으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대입전형을 간소화하고, 특기자전형 축소 또는 폐지 등 대입전형 개선을 통해 공교육 내실화를 실현하고자 노력해 왔다. 계명대는 ‘중·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대입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사교육 없이 대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역 산업과의 상생을 이끄는 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계명대는 LINC사업 후속사업인 LINC+사업에 선정됐다. LINC+사업은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합쳐진 사업이다. 계명대는 2012년 LINC사업에 선정돼 5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의 대학 혁신체제를 구축해 왔다. 특허출현, 각종 창업 경진대회 수상 등의 성과를 올려 교육부 평가에서 4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LINC+사업에 선정된 계명대는 기존 사업 수행을 통해 다져진 기반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인문학 교육의 내일을 여는 대학, CORE사업(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 선정
계명대는 대학별 인문학과의 특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2016년도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교육부로부터 연간 21억 원씩, 총 63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창의인문 인재와 글로벌 인재, 한국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문 기반 융합전공 모델’과 ‘글로벌 지역학 모델’, ‘대학자체 모델’을 구축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성화 분야,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 대학 특성화사업(CK-Ⅰ) 유치
계명대는 2016년 CK사업 재선정평가서 전국 최다 4개 사업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4년 CK사업 선정 사업단 3개와 함께 총 7개의 사업단을 운영, 연간 약 50억 원, 2018년까지 3년간 1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 사업은 지역 사회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해 강점 분야 중심의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의 체질 개선을 유도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계명대서 운영하는 사업단은 ▲지역산업친화형 식품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융복합 미디어콘텐츠 창조인재 양성사업단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사업단 ▲실감SW 산업인재 양성사업단 ▲비즈니스 빅데이터 분석 실무형 인재 양성사업단 ▲K-NICE 역량을 갖춘 중동·동아시아 경영전문가 양성사업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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