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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경북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5:22
   
 

미래를 주도하는 첨성인, 세상을 선도하는 경북대

해외 기관이 보증하는 연구 경쟁력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의 연구 경쟁력은 해외 기관의 평가에서 그 저력이 확인된다. 경북대는 최근 발표된 올해 라이덴랭킹에서 상위 1% 논문 비율이 국립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은 최근 4년(2012~2015년)간 학술정보서비스기업 ‘톰슨로이터’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인용빈도 상위 1%, 10%, 50%의 논문 비율을 조사해 ‘2017 라이덴랭킹’을 발표했다. 경북대는 국제논문 5000편 이상을 발표한 대학 중에서 공동저자 Full counting방식으로 분석한 결과, 상위 1% 논문 비율이 국립대 1위(국내 8위, 아시아 67위, 세계 386위)로 나타났다.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는 생물의학·보건학 분야(국제논문 1000편 이상 발표한 대학) 상위 1% 논문 비율이 국내에서 가장 높았다. 라이덴랭킹은 학술정보서비스기업 톰슨로이터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 논문 비율에 따른 총점을 산정해 교수 연구의 질을 측정하는 평가다. 논문 인용을 기준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해당 대학 교수들의 연구 성과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뉴스제공 기업인 로이터통신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TOP 75’에 경북대가 선정되기도 했다. 

경북대의 연구 경쟁력은 연구비 수주에서도 확인된다. 경북대는 지난해 대학정보공시 기준 1,466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이는 전국 대학 중 7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5월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기초연구실(BRL, Basic Research Laboratory) 지원사업에 전국 최다인 4개 연구팀이 선정되어 약 55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하기도 했다.

최고 수준 학과들 포진해 취업의 질 ‘우수’
경북대는 최근 인사혁신처가 시행하는 ‘2017년도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국 대학 중 2번째로 많은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경북대는 제도가 도입된 이래 올해까지 13년 간 총 49명의 합격자를 배출, 누적합격자 수로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많다. 합격자들은 교육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외교부, 특허청, 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5년 경북대는 취업인원의 3분의 2 이상이 대기업, 공공기관, 학교, 금융 및 의료 기관에 취업했다. 이와 같은 취업 성과는 경쟁력 있는 학과를 다수 보유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경북대 사범대학은 2017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16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사립학교 교원임용자 32명까지 포함하면 총 임용자는 191명이다. 지난해에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183명(사립 36명)이 합격하는 등 해마다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 전국 최고 수준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경북대 행정학부는 1971년 설립된 이래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입법고시, 외무고시 등 각종 고등고시에서 11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5급 공채(행정고시)에서는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전자공학부는 지난 50년 동안 우리나라 전자와 반도체,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1만 9000여 명의 졸업생들은 국내외 글로벌 IT분야에서 핵심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의 산학협력과 맞춤형 인재양성프로그램 등을 통해 매년 80%이상의 졸업생이 대기업에 취업하거나 국내외 우수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 전자공학부 모바일공학전공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취업조건형으로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 신입생은 소정의 절차를 거쳐 글로벌기업인 삼성전자의 무선사업부 취업 특혜가 주어지며 4년 동안 등록금이 전액 지원된다. 또한 엔지니어로서의 역량과 국제적 소양 배양을 위해 대학과 삼성전자의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식품영양학과는 지난해 중앙일보 대학 학과별평가에서 최상위권으로 평가됐다. 최상위권 학과는 전국대학 중 학과의 종합 평가점수가 최상 10%내에 드는 학과다. 식품영양학과는 전국 43개 대학 중에서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와 함께 최상위학과에 들어갔다. 국립대 중에서는 유일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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