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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한남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5:45
   
 

한남대학교, 새로운 60년, 도전하는 한남!
‘LINC+’ 및 ‘고교교육 기여대학’ 등 국책사업 잇따른 선정
풍성하고 파격적인 신입생 맞춤형 장학금 확대
적성에 맞춰 선택하는 자유전공학부 개설

올해 개교 61주년을 맞은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지역언론사(대전일보, 디트뉴스24)의 충청권 사립대학 평판도 조사에서 매번 1위를 차지한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이다. 미국 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1956년 ‘대전대학’으로 설립된 뒤 1970년 서울 숭실대와 통합해 ‘숭전대학교’로, 1982년 다시 분리돼 지금의 한남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됐다.

한남대는 대전시 대덕구에 메인 캠퍼스를, 대덕R&D특구 내에 대덕밸리캠퍼스를 두고 있다. 중부권을 대표하는 글로컬 거점 사립대학인 만큼 그 규모도 대전에서 국립대인 충남대 다음으로 크다. 현재 7개 단과대학, 3개 독립학부, 50개 학과(전공)에 약 1만 3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약 10만 명의 동문이 있다. 이와 더불어 일찌감치 글로벌 교육을 시작한 한남대는 현재 세계 47개국 256개 자매대학과의 해외교류를 하고 있다.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 고교교육기여대학 등 국책사업 잇따른 선정
한남대는 지난 4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약 23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대전·충청권 대학 중 최대의 사업비이다. LINC+ 사업을 통해 한남대는 지역사회 및 기업과 연계해 국내·외에서 역량을 발휘할 글로컬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고교교육기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6억 37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고교교육 내실화 및 학생·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현재까지 ‘산학협력 연구소기업 성장지원사업’, ‘2017년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센터 사업’, ‘2017년 수요발굴지원단 사업’,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IPP일학습병행제 듀얼공동훈련센터’ 등의 국책사업 및 정부 인증을 받으며 최고의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수준별 · 단계별 교육시스템 구축
한남대는 학생들의 전 학년 동안 진로설정 및 학습코칭을 통해 교육의 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LEAP UP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기초학력진단평가 실시를 통한 수준별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학사 경고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학습법 강좌를 실시해 스마트한 대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자기계발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해 대학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학과에서는 상시 진로지도교수제 운영, 자기주도학습 지원, 학생상담 강화를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신입생들을 위한 풍성하고 파격적인 장학금 혜택
한남대에는 신입생들을 위한 장학금이 풍성하다. 먼저 2017년 신설된 ‘다니엘 장학금’은 한남대 최고의 명품장학금으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4년 동안 등록금(입학금 포함) 전액을 지원하고, 별도로 도서비를 매년 400만 원씩 지급한다. 또한 기숙사비 전액 지원, 해외교류 활동 시 우선순위 부여, 한남대 일반 대학원 전액 장학금 지급 등의 파격적인 특전이 있다. 수시전형의 경우 고교 3학년 1학기까지 이수한 전 과목 평균이 2등급 이내인 학생 가운데 상위 5명을 선발한다. 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또는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재학 중 평점평균 4.0 이상 성적을 유지할 경우 졸업 때까지 이러한 장학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신입생들을 위한 성적우수 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창업인재장학금, 글로컬인재육성장학금, 학교장추천장학금,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우수자장학금, 외국인, 장애인, 동문자녀장학금 등 다채로운 장학금이 있다.   

창업 및 취업 최강대학, 한남대학교
한남대는 현재 창업최강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창업융복합대학 설립 추진과 창업 클러스트 조성 등 학생들의 창업문화 확산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 유일의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인 한남대는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으면서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학생 창업 지원과 교육, 멘토링, 창업보육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제 성과창출을 위해 창업장학금제도를 올해 신설했다.  

또한 ‘대전·세종 거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및 ‘취업연계중점대학’ 등의 취업·창업 국책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한남커리어내비게이션시스템(HCNS)을 통해 멘토교수의 지도를 바탕으로 자신의 경력을 스스로 개발하고 관리하며 체계적인 취업준비를 하게 된다. 그 외에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취업에 특화된 교육과정, 비즈니스 트레이닝 코스(BTC), 해외취업 인턴십, 진로·취업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내 적성에 맞춰 선택하는 자유전공학부
한남대는 2017학년도에 자유전공학부를 신설했다. 신입생은 1년간 계열기초과목 이수 후 2학년 진급 시점에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학과를 선택하지 못한 신입생들은 1년 동안 대학 생활 적응과 함께 전공과 진로 탐색 과정을 거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과 선택을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과 해당 분야 교수들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2학기 때 희망전공을 고르고, 선택에 따라 ▲일반 공학 ▲화학 및 바이오 ▲IT ▲인문사회경상계열 등 총 4개 트랙으로 나뉘어 수업을 듣게 된다. 2학년 진학 시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선택할 때 희망 학과 편제정원의 50%까지 수용이 가능하고, 해당 학과가 원할 경우 편제정원의 20% 범위 이내에서 추가로 선발 가능하다. 

아름다운 캠퍼스, 둘레길 및 영화촬영지로 유명
한남대에는 유독 꽃과 나무, 숲이 많아서 계절에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캠퍼스를 볼 수 있다. 특히 소나무 숲길로 형성된 약 1.8km의 한남대 둘레길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쉼을 얻는 등 도심 속 자연을 만나볼 수 있는 명소다.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교내 선교사촌은 동·서양의 건축들이 조화를 이룬 종교적, 건축학적,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며 힐링의 공간이다. 아름다운 한남대 캠퍼스는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1987’, ‘덕혜옹주’, ‘살인자의 기억법’, ‘코리아’, ‘변호인’, ‘쎄시봉’, ‘그해 여름’ 등 많은 영화들이 한남대에서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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