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대학뉴스 > 대학일반 | 2018 전국대학 수시입학정보
     
[2018 수시입학정보]한국외국어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5:51
   
 

세계로 통하는 허브,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는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하여 ‘Unique & Best’라는 가치를 추구하며 100년을 이끌어갈 한국외대의 새로운 목표로 ‘글로벌 융복합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외대는 글로벌 리딩대학답게 외대만의 고유가치인 ‘어문학과 지역학’을 기반으로 인문, 사회, 상경, 법학, 이공학문을 융합한 ‘글로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한다. 두 개 이상의 전공지식을 결합한 융복합 학문으로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QS세계대학평가에서 2년 연속 두자리수 상승
특히 한국외대는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는 대학 슬로건에 따라 전 세계 93개국 647개 대학·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국제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외대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종 대학평가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6월 진행된 ‘2017 QS·조선일보세계대학평가’에서도 꾸준한 상승세(세계 397위·국내 11위, 2016년 세계 431-440·국내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QS 세계 대학 학문 분야별 평가에서도 한국외대는 인문학의 강자답게 예술&인문 분야(Arts& Humanities)에서 3개 분야에 랭크되었으며, 순위도 지난해 231위에서 81계단 상승한 150위로 대폭 올랐다. 세부적으로 예술&어문 분야(Arts& Humanities)에서는 현대언어학(Modern Languages)은 지난해보다 12단계 상승한 세계 34위를 기록하였으며 언어학(Linguistics)은 51-100위권으로, 영문학(English Language & Literature)은 101-150위권으로 진입하였다.

‘HUFS’ 세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
한국외대는 세계 93개국 653개의 대학 및 기관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이는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로서 외대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것으로 다양한 국가의 대학 및 기관에서 한국외대를 방문하고, 또 한국외대에서 다양한 국가로 방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HIMUN(한국외대 모의UN총회)은 한국외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하는 범 대학적 외국어 학술 단체로 국제기구에서 현 사회 이슈를 연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2015년에는 세계적인 명문대인 하버드대학과 공동으로 세계대학생 모의유엔대회인 ‘WorldMUN 서울 2015’를 개최한 바 있다.

특수외국어교육진흥 법률 시행, 특수언어학과 전망 청신호
최근 시행된 ‘특수외국어 교육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베트남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등 특수외국어 학과들의 졸업생들도 자신이 전공한 국가의 전문가로서 성장하여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한국외대 특수어과의 높은 취업률에 대한 기사가 이슈화된 바 있으며, 실제 한국외대 특수어학과들은 전국 공학계열의 취업률을 웃도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2014년 기준 한국외대 베트남어학과는 93.8%,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어학과는 71.4%, 인도어학과는 71.4% 등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한국외대는 특수 외국어 및 지역학 인재 양성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전략지역전문가 아너스 프로그램(Honors) 운영
특히 국가발전 전략지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한 전략지역 전문가 아너스(Honors) 프로그램은 해외 어학연수 1학기와 해외인턴 1학기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을 받을 수 있는 해외 인턴십 제도이다. 2016년부터 베트남학과,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그리스·불가리아학과, 중앙아시아학과, 루마니아어과, 폴란드어과, 헝가리어과, 몽골어과, 베트남어과, 이란어과, 인도어과 등 100여 명의 학생들이 아너스 장학금과 학점 인정 등의 혜택을 받으면서 해외에서 수학하고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규약 준수 광고 제휴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주)대학저널 | [주소] 08511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65, 906호(가산동 백상스타타워1차) | TEL 02-733-1750 | FAX 02-754-1700
발행인 · 대표이사 우재철 | 편집인 우재철 | 등록번호 서울아01091 | 등록일자 2010년 1월 8일 | 제호 e대학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우재철
Copyright 2009 대학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h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