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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7:13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SW융합시대 대학교육의 새 지평 연다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이하 서울여대)는 1961년 개교 이래 생활 공동체 기반의 ‘바롬인성교육’을 56년간 지속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서울여대는 바롬인성교육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학부교육모델을 선보이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PLUS형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미래사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대학 특성화 분야 발굴 및 집중지원 ▲SW 기반 혁신적 공학교육 운영 등에 초점을 맞추고 대학의 자원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여대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수도권 최다 규모의 6개 특성화사업단, 미래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정보보호특성화대학,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대학, 고교교육 기여대학,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되는 등 굵직한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들을 석권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대학재정지원사업 활용 강좌 개발대학’으로 선정돼 서울여대가 가진 학부교육의 장점과 e-러닝 운영경험을 살려 MOOC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미래형 대학교육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잘 가르치는 대학’, 우수한 교육 경쟁력
서울여대는 공동체 인성교육에 바탕을 둔 학부교육으로 대한민국 대학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대학이다. 2010년 국내 최초로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1주기 4년간 ‘공동체 기반의 학부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2014년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2주기 ACE 대학 재진입에 성공했다.

서울여대는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과 나눔이 상호보완적 상생관계라는 교육철학을 가지고 우수한 학부교육 모델을 개발하여 타 대학에 확산하고 있다. 특히 서울여대의 바롬인성교육은 대학인성교육의 선도모델로서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울여대는 바롬인성교육의 확산과 브랜드화를 위해 외부 보급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초·중·고등학교, 타 대학, 기업, 지역사회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보급하고 있다.

지식의 사회기여적 역할 강조한 서비스-러닝 활발
전공 교과목에 지역사회봉사를 결합시킨 독특한 교수-학습방법인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은 서울여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했다. 서비스-러닝은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으로써 교과목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과 실천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 처음 도입되어 현재는 연간 90여 명의 교수, 900여 명의 학생, 160여 개의 지역사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0년부터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 러닝(Global Service Learning)’을 개발해 매년 5~7개국으로 70여 명의 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 러닝은 기존의 서비스-러닝이 확대된 것으로 참여 학생들은 전공지식을 국제자원활동 현장에 적용해 다국적 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CK사업 연계 K-MOOC 콘텐츠 개발, 미래형 대학교육 선도
서울여대는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활용한 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5년부터 교육혁신단에 <이러닝·MOOC센터>를 설치하고 커넥트재단 등과 협력하여 자체 ‘S-MOOC’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교육부 ‘K-MOOC 대학재정지원사업 활용 강좌 개발대학’으로 선정돼 수도권대학 특성화(CK)사업과 연계하여 5개의 MOOC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이 중에서 ▲건강과 식생활(노봉수 식품공학전공 교수) ▲한국생활사(정연식 사학과 교수) 등 2개의 강좌를 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로 개발해 다음 학기부터 e-러닝 등을 통해 정규교과로 운영하는 한편 서울여대 홈페이지, K-MOOC 홈페이지 등에 탑재해 타 대학 및 일반인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수도권 대학 1위 규모 CK 사업단, 대학 특성화 주력
서울여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 특성화 분야를 발굴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여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부 수도권대학 특성화(CK) 사업단은 모두 6개로 수도권 대학 중 최다 규모이다. 이들 사업단은 미래 신산업의 수요에 최적화된 전공심화 및 융합형 교육과정, 현장 인턴십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

서울여대의 핵심학과로 구성된 6개 특성화 사업단은 △일어일문학과(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 양성사업단)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사업단) △언론영상학부(미디어 비오톱 사업단) △화학·생명환경과학부<화학전공·생명환경공학전공>, 원예생명조경학과(미래신산업 SMARTPLUS 인재양성사업단)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식품영양학전공>(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 양성사업단) △정보보호학과(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사업단) 등이다.

여대 유일 SW중심대학 · 정보보호특성화대학, SW 융합인재 양성
서울여대는 여대로는 유일하게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는 SW중심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여대는 두 사업을 통해 ‘미래산업 맞춤형 실무 SW인재’를 양성한다는 도전적인 목표 아래 SW 교육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지난해 3월 기존의 4개 IT 관련 학과를 3개의 SW계열 학과(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로 재편성하고 경영학과, 패션산업학과, 산업디자인학과를 추가하여 ‘미래산업융합대학’을 출범시켰다. 이를 통해 SW를 중심으로 학문 간 융합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혁신적 SW 교육을 위한 노력도 활발하다. 서울여대는 SW전공학생의 SW 개발역량을 높이기 위해 4년 10학기제 ‘SW사관학교’를 실시하고 있다. ‘SW사관학교’는 여름·겨울방학에 개설되는 코딩집중교육프로그램으로 5주간 매일 7시간씩 총 150시간의 스파르타식 교육이 진행된다.

산업계 수요 맞춘 PLUS형 여성공학인재 배출
서울여대는 ‘여성공학인재양성(Women in Engineering-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WE-UP)’ 사업을 통해 여성들의 공학분야 진출을 선제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에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여성 생애주기 기반 진로설계 ▲여성친화적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공학적 실무역량과 전문성, 인문학적 소양과 직업윤리를 갖춘 ‘PLUS형 여성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여대 공학 교육의 기초를 이루는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등 IT 3개 전공을 중심으로 수준별 진로 맞춤형 공학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공학 교육을 강화한다. 또 인문·사회계열 전공과 IT가 연계된 전공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공학전공의 외연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WCD 아카데미, 창창 팩토리 등 다양한 취 · 창업지원 프로그램
서울여대는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고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대표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SWCD(Seoul Women’s university Career Development) 아카데미’가 있다. 학생들은 SWCD 아카데미를 통해 전공 관련 기업에 배치되어 방학 동안 실제 기업에서 희망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 SWCD 아카데미 인턴십 참여학생 취업률은 매년 본교 전체 취업률보다 약 10% 이상을 상회하여 실제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학생들의 창업을 장려하고, 창업성공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업 사업자금 지원사업은 물론 여학생들이 보다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의성센터, 3D 프린팅 창작터, 창창스튜디오, 창창슈퍼 등을 연계해 ‘창창 팩토리’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창창 팩토리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후가공,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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