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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7:23
   
 

“서울과기대, 교육부가 인정하는 국립대학 특성화 교육모델을 실현하다”

교육 선진국이라고 일컫는 나라에는 국가의 수도에 일반국립대학과 국립과학기술대학을 동시에 육성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일본의 동경대와 동경공업대, 싱가폴의 싱가폴대와 난양공과대, 홍콩의 홍콩대와 홍콩과기대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는 응용기술 연구중심대학의 최고가 되는 대학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이에 서울과기대는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나 캘리포니아공과대학(칼텍)을 벤치마킹하여 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과 예술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 4년 연속 선정
서울과기대는 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4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매년 추가 재정을 확보해 오면서 교육환경의 첨단화, 교육 프로그램 내실화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서울과기대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실험실 안전 환경 개선, 첨단 강의실 구축,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및 보유 장서 추가 확보, 학사제도 운영 선진화, 12개 기초교육교과목 교재 개발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프로그램 신설
특히 서울과기대는 올해 국립대학 특성화의 일환으로 BEAR(Best Education for Applied Research) 교육모델을 구축하여 실무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였다. 서울과기대 특성화 교육모델인 BEAR 프로그램은 고급 실무 수행 능력을 갖춘 현장·연구형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한 실용학문 중심의 5년제 학·석사 연계 교육모델을 기초로 하고 있다. 이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 평가 등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울과기대만의 특성화 교육모델이다.

BEAR 프로그램 교육모듈은 크게 5년제 엘리트 과정과 전공심화 학사과정으로 구분하며, 5년제 엘리트 과정은 다시 전공심화 석사과정, 창업 석사과정으로 나뉜다. BEAR 프로그램 내 모든 교육모듈은 진로설계와 산업계 경력자 수업을 공통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5년제 전공심화 석사과정은 해외교환학생(또는 인턴) 파견을, 5년제 창업 석사과정은 글로벌시장조사를, 전공심화 학사과정은 장기현장실습 또는 산학수업 등을 각각 필수교육으로 채택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교육모듈은 실무에 특화된 포트폴리오 교육과정 개설, 유연학기제 운영 등 융합 포트폴리오 맞춤형 심화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BEAR 프로그램 시범운영 참여학과(사업단)로는 ▲기계·자동차공학과(자동차 프로그램, 기계프로그램)의 ‘친환경 기계기스템 E-MECH 인재양성 사업단’ ▲환경공학과, 행정학과의 ‘FACE 사업단(진로설계형 환경융합 미래인재 사업단)’ ▲식품공학과, 정밀화학과의 ‘바이오융합산업 스타트업 인력양성 사업단’ ▲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프로그램), 건축학부(건축학전공)의 ‘소셜 팹랩 특성화 사업단’ 등이 있으며 시범 운영을 거쳐 추후 점진적으로 참여학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각각의 참여학과는 교육 프로그램 세부 운영을 위한 자율성을 보장받는 가운데 국립대학 혁신지원 사업비 등 추가 재정을 지원받아 교육과정 개편, 기업친화적 교과목 개발, 융합 포트폴리오를 개발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최상위 수준의 교육연구 실적 달성
서울과기대는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전 세계 26,0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QS세계대학평가」에서 ‘전 세계 대학 중 상위 3%(세계 801위+, 국내 2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2년 연속 상순위권을 유지한 서울과기대는 평가항목 중 ▲교수당 논문 인용 수 세계 401위+(국내23위) ▲학계 평판도 세계 401위+(국내24위)에 랭크하며 강점을 나타냈다.

이는 교육·연구분야의 탄탄한 학문적 내실이 드러난 것으로 실제 서울과기대는 「2014년도 전국대학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서 ‘전국 4년제 대학 교수 1인당 논문게재실적’에서 전국 1위로 나타났으며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23위를 기록한 가운데 국제학술지(SCI급) 논문 게재 수 전국 19위, 국제학술지(SCI급) 논문 피인용 수 15위로 종합 순위를 견인하며 학술연구의 양적, 질적 평가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서울과기대가 연구실적에 달성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의과대학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국내 유수의 연구중심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구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그밖에 인문사회 저역서 발간 9위, 과학기술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 13위, 과학기술교수당 산학협력 수익 12위 등을 기록하였다.

서울과기대 창업교육, 캠퍼스 창업특구 조성
중소기업청 주관의 「2017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최대 60억 원을 지원받는 서울과기대는 창업지원단을 신설하여 기존의 창업보육센터, 창업교육센터, LINC사업단의 창업지원센터를 통합·확대 개편하였다. ‘포스트 캡스톤디자인(Post Capstone Design)’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핏스톤(Fit-Stone)’ 창업지원 모델 구현을 통하여 글로벌 선도형 엑셀러레이팅 캠퍼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핏스톤(Fit-Stone)’이란 Fitness(적합하다) 혹은, Fitting Process(적합 프로세스), Profit(수익창출)을 의미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캠퍼스 창업특구 조성을 위한 서울과기대의 새로운 창업교육 브랜드이다. 서울과기대는 ‘가치와 쓸모를 창출하는 자기혁신’으로 단순 경제적 가치 창출뿐만 아니라 기업가의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가르치는 창업연계전공(복수전공/부전공)으로 국내외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가 배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창업에 관심이 있는 서울과기대 모든 재학생은 창업연계전공(복수전공/부전공)을 통하여 창업 아이디어 개발, 아이디어 평가, 사업타당성 검토, 시제품 제작 및 사업계획서 작성실무와 철학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카우팅 프로그램,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으로 재학생의 창업의 단계적 맞춤형 지원을 실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과기대는 교내 창업경진대회 개최, 케이 밸리(K-valley) 창업캠프, 창업특강(벤처 디스커버리), 창업 멘토 런치, 티움스쿨(중·고교 대상 기업가정신 확산 프로그램), POWER OF HOPE(탈북민 및 개발도상국 유학생 대상 기업가 정신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캠퍼스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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