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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초당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8:12
   
 

작지만 강한 대학
취업으로 通하는 패스워드, 초당대학교

건학 23년, 전남의 명문 사학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백제약품과 초당약품을 모회사로, 설립자인 김기운 이사장이 “나무를 키우는 마음으로 사람을 키운다”는 건학이념으로 1994년 전남 무안에 개교하였다. 이후 23년간 전남을 대표하는 사립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초당대학교는 개교 23주년을 맞이하여 교직원 모두가 학교를 재도약시키고자 한다. 지방대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수도권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대학 경쟁력을 갖춘 학교로 탈바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취업에 강한 대학, 선택과 집중을 통한 85% 이상의 평균 취업률
초당대학교는 지난 2년간 8개 학과를 통폐합하는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선택과 집중’을 이루어냈다. 무엇보다 항공학부의 성장이 눈부시다. 기존의 IT융합학부는 신설된 드론학과로 흡수됐으며, 건축토목학과는 건축학과로 단일화했다. 토목산업은 정체기이지만 건축이나 설계는 전망이 밝기 때문이다. 20년 가까이 특급호텔의 조리사들을 다수 배출한 조리과학부는 호텔조리학과와 외식조리창업학과로 분리됐다. 능력 있는 조리사 배출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의 성장에 따른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러한 강력한 구조조정의 결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작지만 강한 대학’, ‘취업에 강한 대학’으로 초당대학교는 거듭나고 있다. 지난 3년간 졸업생들의 평균 취업률이 85%가 넘는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초당대학교의 총장은 매일 매일의 취업 현황을 학과장들로부터 빠짐없이 보고받으며 직접 챙긴다. 그만큼 학생들의 취업을 최우선으로 삼는 대학이 바로 초당대학교이다. 

보다 넓은 세상을 위한 글로벌 챌린지 장학 프로그램
초당대학교는 지역대학 중에서도 해외 프로그램에 학생들을 많이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5년과 2016년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매해 250명 이상의 학생들이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라는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데 학교가 비용의 80% 이상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2015년에는 약 7억 원, 2016년에는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작년 ‘2016 글로벌 챌린지 프로젝트’에는 20개 팀의 해외 배낭여행, 15명의 개인 배낭여행을 포함 총 268명의 학생들이 학교의 장학 지원을 받아 해외 탐방을 다녀왔다. 탐방 국가도 미국,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등 서구권뿐 아니라 호주,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학생이 원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 탐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17년부터는 겨울방학뿐 아니라 여름방학에도 해외 탐방을 지원하여 보다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하늘을 향한 꿈, 항공학부
초당대학교가 가장 크게 집중하는 분야는 바로 미래의 항공 산업인력 배출이다. 초당대학교는 2012년 항공학부를 신설했다. 비행기 파일럿을 양성하는 ‘항공운항학과’, 정비사를 양성하는 ‘항공정비학과’, 기내승무원을 양성하는 ‘항공서비스학과’가 있으며, 2017년 국내 대학 최초로 40명 정원의 ‘드론학과’를 신설하기도 했다. 초당대학교는 다른 대학에 비해 항공 전문인력 배출을 위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
첫째,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르비행교육원’을 통해 전문 항공 운항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둘째, 유럽의 BRP 로텍스 엔진사로부터 아시아 최초로 인가된 ‘로텍스 엔진 트레이닝 센터’를 설립해 항공정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셋째,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에어서울·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국내 유수의 항공사들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기내승무원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에서 직접 운영하는 ‘콘도르비행교육원’
초당대학교는 인접한 무안국제공항 내에 ‘초당대학교 콘도르비행교육원’을 운영 중이다. 국내의 여러 비행교육원 중 ‘국토교통부 지정 비행교육기관’은 4곳뿐이며, 그 중 하나가 바로 ‘콘도르비행교육원’이다. 다른 대학들은 외부업체에 위탁훈련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초당대학교는 위탁이 아닌 학교 직영으로 비행교육원을 운영한다. 콘도르비행교육원은 오스트리아 다이아몬드社로부터 구입한 쌍발기 및 단발기 훈련용 항공기를 11대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3대를 더 구입 예정이다. 해남군 산이면에도 1Km 이상의 전용 활주로를 갖추고 있어서, 학생들의 이착륙 훈련에 활용되고 있다.

미래의 날개, 영광군과 항공대학 캠퍼스 협약
2017년 2월 21일, 초당대학교는 전라남도 및 영광군과 함께 영광군 일대에 항공대학 캠퍼스 조성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당시 전라남도지사였던 現 이낙연 국무총리는 “앞으로 영광군을 지역 항공 산업의 중심 허브(Hub)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초당대가 영광군에 건립할 항공대학 캠퍼스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초당대학교는 2021년까지 영광군과 함께 450억 원을 공동 투자하여 약 15만평의 부지에 학생들의 비행 교육을 위한 강의실, 기숙사, 관제탑, 격납고, 활주로(연장 1.3km) 등의 시설을 갖춘 항공대학 캠퍼스를 건립할 계획이다. 이 항공대학 캠퍼스가 완성되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항공인력 육성의 메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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