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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중앙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8:19
   
 

‘변화와 혁신의 중앙대, 개교 10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 준비하다’

대학 혁신의 아이콘하면 단연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다. 중앙대는 일관된 대학 정책을 추진하면서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성화를 통한 학문단위 경쟁력 확보와 행정시스템의 개선, 교육 및 연구 인프라 확충은 중앙대 혁신의 핵심이다.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 중앙대는 ‘세계의 중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중앙 100년’을 계획하고 있다.

개교 100주년, 상전벽해로 바뀐 중앙대 위상
2008년부터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약 3,000억 원 수준의 대대적 시설투자는 중앙대 캠퍼스 지형 자체를 바꾸는 ‘상전벽해’를 이뤄냈다. 2009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2010년 기숙사 신축, 2012년 약학대학 및 R&D센터 신축 및 퓨처하우스 신축, 2013년 파이퍼홀 리모델링 및 증축, 2015년 제2기숙사 신축, 2016년 100주년기념관(310관) 완공이 이루어졌다.

Soft Talent와 Soft Power의 미래를 바꾸는 SW중심대학
중앙대는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에 선정돼 Soft Talent와 Soft Power의 미래를 바꾸는 세계적인 SW중심대학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중앙대는 SW중심대학 프로그램의 취지인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는 대학을 넘어 4차 혁명을 주도하는 ‘다빈치형 SW 프로젝트 리더(SW Project Leader)’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기존 컴퓨터공학부 운영 체제를 개편한다. 2018년 기존 학부를 소프트웨어학부로 확대 개편, 2019년 소프트웨어대학으로 승격할 예정이다. ICT융합전문대학원도 신설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 소프트웨어학부 입학정원도 2018학년도부터 기존 120명에서 150명으로 늘린다. 이외 입학 전 SW기초교육 실시, 산업체 등 수요자중심 교육과정, 오픈소스SW교육과정 개편, SW융합교육, SW글로벌 교육강화 교육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빈치교양대학’으로 다각적 사고와 문제 해결능력 갖춘 인재 양성
중앙대는 최근 학문 간 경계를 넘어 다각적 사고와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다빈치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기존 교양학부대학을 ‘다빈치교양대학’으로 변경했다.
다빈치교양대학은 창의, 소통, 도전, 신뢰, 융합의 5대 핵심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양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과목으로는 팀워크를 통해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는 국내 최초 학생 참여강의 ACT(Action, Communication, Teamwork), 다방면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인문학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다빈치교양특강 등이 있다.

‘전공개방제’로 전공 선택 기회 한 번 더!
중앙대는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입학 후 전공을 한 번 더 선택할 수 있는 ‘전공개방제’를 시행한다.
전공개방제는 3개 단과대학(공과대학, 창의ICT 공과대학, 생명공학대학)에서 우선 시행한다. 신입생들은 1년간 다양한 학문들에 대한 전공 탐색 기간을 가진 후 2학년에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나머지 단과대학들은 단과대학별로 안을 마련한 후 학내 구성원들의 협의를 거쳐 시행할 예정이다. 중앙대 전공개방제는 입학정원의 20% 수준인 정시모집 인원만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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