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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8:26
   
 

“대학 이름 앞에 최고, 최초, 1등 타이틀 수두룩
정부재정지원사업 전국 최다 선정 매년 100억원 넘어  
전문대 최초 기숙형대학(RC) 국제대학(IC) 운영”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선정,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국최다 선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선정, 유니테크 사업 선정, 공학기술교육혁신거점센터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 청해진 사업과 K-Move 사업 동시 선정,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4년 연속 전국 1위 등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대한민국 전문대학을 대표하고 있다. 
특히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문대학부문 4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재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유명하다.
간호학과 3학년 강효주 양은 “병원으로 현장실습을 나가거나 타 대학 견학을 가보면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지를 잘 알 수 있다”라며 학교시설과 대학의 복지수준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재훈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대학,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학이 되도록 구성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올해 5월 기숙사를 하나 더 오픈했다. 기존 3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학생생활관과 더불어 300명 수용 규모의 행복기숙사를 완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스쿼시, 농구, 배구 등 모든 실내경기가 가능한 천마체육관, 최신 헬스장, 모든 건물에 학과전용 휴게실 보유등 캠퍼스 곳곳에 학생들에 대한 배려로 넘쳐난다. 완벽한 실험실습장비들과 각종 편의시설들은 영남이공대학교가 매년 전국 최고의 학생만족도를 기록하는 이유다.     

전문대가 취업에 유리하다는 인식 확산, 입시경쟁률 평균 10.5:1
인문계 출신 합격생 77%에 달해 / 내신 4등급 이내 지원자만 7,361명 

영남이공대학교는 2017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입시경쟁률 역시 2017년 평균 10.5:1로써 웬만한 4년제보다 훨씬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 대학의 명성이 높아지고 직업교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면서 전문대학 지원자의 질적 수준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2017학년도 입시결과를 보면 전문계고는 줄어들고 인문계고 지원자는 크게 늘어나 최종합격생의 77%를 차지했다.
지원자들의 성적도 덩달아 크게 높아졌다. 올해 합격자 중 내신성적 4등급 이내 학생이 무려 7,361명 이다. 웬만한 4년제 대학들보다 성적이 높은 학과가 즐비하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이 대졸자 전형 지원자도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지원자들의 지역도 대구경북을 넘어 수도권, 강원, 경남, 울산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 전문대학 중 학생들의 외국어성적이 가장 높은 대학
올해 해외취업 벌써 48명 확정, 80명 이상 목표 

영남이공대학교 학생들은 전국 전문대학 중 외국어 능력이 가장 뛰어난 편이다. 글로벌 현장학습시업 4년연속 전국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해외취업 역시 전국 최고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취업 국가들 역시 미국, 독일, 싱가폴,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적으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임금을 비롯한 근무조건도 매년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률보다 취업의 질이 더 중요...대기업, 사무직 취업 높아
영남이공대학교의 2016년 취업률은 72.6%다. 이들 1,614명 취업자들의 취업처를 분석해보면 대기업 547명, 공무원을 포함한 사무직종 214명, 중소기업 853명으로 나타났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자체 분석한 취업처 현황을 보면 대기업과 사무직의 비율이 매우 높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신입생이 입학하자마자 개인별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이 가동된다. 모든 학과에는 산업체 근무경험을 가진 취업전담교수들이 배치되며 이들은 해당 기업체를 방문하여 정보를 취합하고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을 교과과정에 접목시켜 실무형 인재 개발을 가능케 한다. 특히 대기업에는 기업체별 전담교수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어 기업형 맞춤교육도 가능토록 하고 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에도 영남이공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5년간 최대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장학금 천국, 1인당 장학금 384만 원 반값등록금 이미 실현
2016학년도 영남이공대학교 재학생은 5,757명이다. 그런데 장학금을 받은 학생수가 5,627명이다. 무려 98%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는다.   
2016년 전체 장학금 지급액 역시 221억 원에 달한다. 학생 수로 나누면 1인당 장학금액이 무려 384만 원이다. 즉 기계계열 한 학기 등록금이 313만 원임을 감안하면 반값등록금을 훌쩍 넘어섰다.  
 

   
 


영남이공대학교만의 독특한 문화행사 전국에서 벤치마킹
영남이공대학교는 상대적으로 바쁘고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체험단 -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사고의 폭도 넓혀주는 「별별체험단」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학생들에게는 매년 3번의 기회가 주어지며 지난 4월 포항에서 82번째 도다리선상낚시 체험이 실시되었다.
컬처데이 -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전체 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컬처데이」도 영남이공대학교만의 자랑거리다.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 등 대형 뮤지컬뿐만 아니라 시내곳곳에 있는 소극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매년 3회 실시되며 지금까지 총 28회 제공되었다. 
두드림캠프 - 두드림캠프는 매년 여름 교수님, 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행사다. 지난해는 동해바다 블루로드를 함께 거닐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올해 7월 여섯 번째 캠프가 개최되었다.  
바베큐파티 - 수 천명의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바베큐파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기 한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으로 시작된 바베큐파티는 전국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행사 중에 사용되는 고깃값만 5천만원이 넘는다. 올해는 6회째이며 9월 중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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