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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8:41
   
 

신앙과 지성으로 세계를 섬기는 기독교지도자 양성!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더 넓은 세계를 만나다.

국내대학 최초 기독교학교 국제연맹(ACSI) 인준통과, 국제기독교사 취득 가능
외국대학과의 복수학위 취득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 진행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어떤 대학인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총장 김영욱)는 국제적이고 복음주의적이고 교회연합적인 신학대학교이다. 우리대학은  설립과정부터 국내 신학대학교들과는 차이가 있다. 흔히 국내 신학대학교들의 설립 목적은 교단 목회자를 훈련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대학은 성장하는 아세아 지역의 기독교 지도자를 훈련하고 양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74년 개교 이후 지난 40여 년 동안 한국을 넘어 아세아와 세계를 섬기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양육하였다. 아세아 교회의 중심은 한국교회이고, 아세아 교회 신학교육의 중심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
우리대학의 인재상은 ‘신앙과 지성으로 세계를 섬기는 기독교 지도자’이다. 빠르게 세속화되고 있는 현 시대를 살기 위해서는 신앙과 학문을 겸비한 기독교인이 되어야 한다. 또한 지구촌과 인터넷 시대인 요즘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점을 가지는 국제적 소양을 갖추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아울러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기 위해서는 시대를 선도하는 지도력을 갖추어야 한다. 우리대학은 이러한 인재상을 신본주의와 복음주의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특징은 무엇인가?
우리대학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복음주의 신학과 선교와 외국어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우선, 우리대학의 복음주의 신학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대학은 1980년대 국내에서 복음주의 신학 연구를 위해 시작된 한국복음주의신학회의 모판 역할을 오랫동안 감당했다. 둘째로, 한국 교회에서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하면 선교, ‘선교’하면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신학 교육을 처음 시작한 대학교도 우리대학이었고, 현재도 우리대학 졸업생들이 선교 현장에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 셋째로, 우리대학은 영어 교육으로 유명하다. 우리대학은 국내 최초로 영어로 강의하는 고등교육기관이었다. 국립대학교도 하지 못하고 튼튼한 재정을 가진 대형 사립대학교도 엄두내지 못하던 것을 우리대학은 1974년부터 했다. 이러한 역사는 현재 선교영어학과와 선교중국어학과로 유지되고 있다.
우리대학의 또 하나의 특징은 소규모 대학만이 가질 수 있는 학교 구성원들 사이의 친밀감이다. 교수와 학생 사이의 친밀감이 뛰어나고, 학생과 학생 사이가 매우 가깝다. 우리대학이 운영하는 ‘담임교수제’를 통해, 학생들은 4년 동안 담임교수와 함께 학교생활, 신앙생활, 진로 등에 대하여 도움받으며, 학생들은 비전과 목표를 찾고 그것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사람으로 준비되어진다.
 
다른 대학과 차별화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우리대학은 자격증 취득, 복수 전공, 국제 교류, 신앙 훈련, 그리고 타문화권 체험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다.
첫째, 학생들은 소정의 과목들을 이수하는 것을 통해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2급)를 취득할 수 있고, 전 세계 2만2천여 기독교 초중고교에서 가르칠 수 있는 국제기독교사 자격증(ACSI 인증)을 취득할 수 있다. 특별히, ACSI 국제기독교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은 북미 외 지역에서는 우리대학이 최초로 인가받아 운영 중이고, 이미 국내외 국제기독교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졸업생이 있다.
둘째, 우리대학 학생들은 2학년에 올라갈 때부터 복수 전공을 신청하여 입학한 학과뿐 아니라 다른 학과도 전공하고 2개의 전공을 취득하여 졸업할 수 있다. 또한, 2학년에 올라가면서 입학한 과가 아닌 다른 과로 전과하여 졸업할 수도 있다. 
셋째, 우리대학은 소규모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년 간 캐나다와 중국의 대학과 적극적으로 학생 교류를 하였다. 그 결과, 양교에서 복수 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이 여러명 배출되었다. 특별히 선교중국어학과는 방학마다 중국에서 언어 연수를 실시하여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우리대학은  SIM 선교회와 협력을 통해 영미권 선교사와 함께 연중 지속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넷째, 우리대학은 매학기초마다 신앙수련회를 갖고, 매주 두번의 채플이 진행된다. 이것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기회를 얻으며, 믿음을 중심으로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다. 우리대학의 전 구성원이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기독교적인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 선교문화복지학과와 선교영어학과는 여름마다 단기 해외 봉사를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것을 현장에서 체험하는 기회를 얻고 있고 있다. 단순히 봉사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은 이 활동을 과목으로 수강할 수 있어 학점 인정까지 받는다.

장학금 등 학생 복지 혜택은 무엇이 있는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는 재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각자의 비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국가장학금은 물론 성적, 희망, 학생 활동, 외국어 성적, 목회자 자녀, 동문 자녀, 교수 추천 장학금 등 학생별로 맞춤형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6학년도에는 학생 1인당 약 355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우리대학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장학금 수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4년간 선교사 자녀 전액 장학금 지원이다. 우리대학의 정체성 가운데 하나가 선교인 만큼, 선교사 자녀들을 바르게 교육시키는 것도 우리대학이 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2018학년부터는 선교사 자녀에게 재학 기간 내내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이외에도 재학생들의 요구에 부합하여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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