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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백석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9:05
   
 

‘기독교대학의 글로벌 리더’ 미래를 보다
건학 41년 맞이해 새롭게 도약하는 백석대학교

백석학원 41년, 그 안에 새겨진 ‘감사’
건학 41년. 백석학원은 설립자 장종현 목사에 의해 1976년 11월 1일 서울 용산구 동작동에서 대한복음신학교, 대한복음선교회 설립과 1983년 학교법인 총신학원 설립인가를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왔다.

1992년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는 지금의 천안 캠퍼스 자리인 안서동으로 가지를 뻗었고, 1996년에는 기독대학교에서 천안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며 국어국문학과, 청소년학과, 행정학과, 경영학과 등의 설치인가를 받았다. 그리고 1580명의 입학정원을 받아 장종현 목사가 초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2006년 3월 1일 천안대학교에서 백석대학교로 이름을 바꾸며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을 천명한 백석대는 ‘기독교 대학의 글로벌 리더’라는 슬로건을 걸고 세상 많은 이들의 마음에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2012년 2월 23일에는 3006명의 신입생들이 하얀 설원 위에 ‘가장 큰 인간 핏방울’을 만들어 기존 아르헨티나 학생 1728명이 세웠던 세계 기네스 기록을 갈아치우며 헌혈을 독려했다. 이를 통해 세상에 자신을 희생해 전하는 ‘사랑’의 가치를 알렸다.

또한 매년 입학식마다 치러지는 성경 전달식도 백석학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설립자 장종현 목사의 “사람을 변화시키고 영적 생명을 살리는 교육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만 가능하다”는 설립 취지 아래 모든 입학생들에게 성경을 선물하고 있다.

‘진로체험의 나침반’ 학생과 함께 하는 대학!
백석대 입학관리처는 중·고등학생들과 함께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백석대는 지난해 매년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학기제,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고교-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역시 백석대 입학관리처와 어문학부, 사회복지학부, 관광학부, 경찰학부, 경상학부, 정보통신학부, 보건학부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안경광학과, 간호학과, 치위생학과, 작업치료학과, 디자인영상학부, 문화예술학부, 보리생명미술관, 현대 시 100년관 등 여러 학부 및 기관들이 ‘고교-대학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은 이러한 백석대의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체험함으로써 본인의 꿈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온양용화고등학교에서 진행된 ‘내 꿈 찾아가기 전공체험’ 행사에서는 고등학교 1~3학년 전교생 모두가 직접 전공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온양용화고등학교 학생들은 관심 있는 학부(과) 체험부스를 찾아가 백석대 전공교수와 재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소개 및 상담을 받았다. 이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진로체험도 할 수 있었다.

올해도 백석대의 각 학부(과)는 전공에 대한 설명회 및 전공체험 신청을 받아 여름방학 직후 일선 중·고등학교에서의 전공설명회 및 전공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백석대학교, 인성 교육의 장
백석대는 건학 41년 청년기의 창조와 혁신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대학교육의 핵심인 인성교육의 성과들이 백석인성개발원의 대인관계캠프, 인성캠프, 인성개발지도사 자격증 과정, 사회봉사프로그램, 백석 쿰캠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자질 향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끈기와 열정을 강조하는 Grit기반의 핵심역량교육을 모토로 신입생 예비대학, 핵심역량과 진로진단, 기초학습능력강화 프로그램, 백석멘토링, 스톤포인트 제도 등을 통해 ‘된사람’의 인성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그 결과 2016년 비수도권 졸업생 3000명 이상 대규모 대학 중 취업률 1위, K-MOVE 스쿨사업 5년 연속 선정, 교육 국제화 역량 인증제 인증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LINC+ 사업 등에 선정되었다. 또한 2014년부터 지방대학 특성화(CK-1)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인성은 물론, 글로벌 역량, 창의융합역량, 전공직무역량이 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백석대는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분야의 현안들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종류의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그리고 그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보건분야(안경광학, 물리치료학, 응급구조학, 간호학, 치위생학, 작업치료학) 6개 전공을 증원해 지역사회와 국가가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분야인재들을 확대양성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2017년 입시부터 안경광학과의 정원을 확대해 안과병원, 안경점은 물론 렌즈, 안경 제조업체, 연구소 등 취업의 영역을 확장했다.

또한 백석대 사범학부는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하는 MT’ 프로그램을 12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전공핵심역량은 물론 인성을 강조하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해마다 임용고시 합격자가 증가하고 있다. 2016년 인천과 세종지역에서는 임용시험 수석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이는 전공지식 역량뿐 아니라 인성교육에 공을 들이고 있는 백석 인성교육의 눈부신 성과라 할 수 있다. 한편 사범학부는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 유아특수교육과, 특수체육교육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마다 경찰공채시험에 많은 수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경찰학부는 경찰행정학, 범죄학, 교정보호학으로 전공을 세분화해 운영함으로써 경찰업무에 더욱 현실적,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특히 교정 보호학 전공은 범죄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하여 교정방법이나 처우개선 등을 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범죄인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상담 및 교정, 심리학적 전문성 등을 적용 및 응용하기 때문에 심리학, 사회학, 교정학, 법학, 경찰학, 범죄학 등 다양한 인접학문과 활발한 학문 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범법자의 재사회화와 범죄 예방을 위한 교정·보호 관찰전문가를 양성하여 인권보장의 실질적 실현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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