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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시입학정보]덕성여자대학교
2017년 07월 25일 (화) 09:29:21
   
 

‘2020년 창학 100주년, 미래로 100년’
세계로 나아가는 창의교육 선도대학, 덕성여대

덕성여자대학교(총장 이원복)는 97년 전 우리나라의 자주독립과 여성 교육에 헌신한 차미리사 선생이 ‘자생·자립·자각’의 정신으로 창학한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대학이다. 2020년 창학 100주년을 맞는 이 대학은 ‘세계로 나아가는 창의교육 선도대학’을 표방하며 교육 혁신과 대학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100년의 교육 역량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키운다
덕성여자대학교는 교명 이니셜인 DS를 딴 ‘Double Synergy’를 슬로건으로 학생 교육에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0여 년간 쌓아온 여성 교육 요람으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소망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덕성여자대학교는 교육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7학년도부터 인문적 소양(Humanity)과 스마트 테크놀로지(Smart Technology)를 융합한 ‘DS-Humart 교육’을 전격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DS-Humart 교육은 최첨단 디지털 시대일수록 사고력, 판단력, 인성이 인재의 핵심 조건이자 절대적 경쟁력이라는 신념에서 비롯됐다. 덕성여자대학교는 DS-Humart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 전공 역량, 인성, 상식을 두루 갖춘 ‘21세기 다빈치형 인재’를 키워내고 있다.

특히 덕성여자대학교는 DS-Humart 교육의 일환으로 2017학년도부터 교양교육을 Humart, 학문의 기초, 학문의 융합, 자기설계·개발의 4대 역량 중심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기존 인문학 위주의 교양교육은 물론 ‘전문 교양’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기초 전문지식을 갖춘 융합·통섭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성여자대학교는 ‘Humart 교육인증’도 운영하고 있다. ‘Humart 교육인증’은 Humart, 감성, 체력, 취업·창업역량 등 4개 영역에서 학교가 추천한 교과목과 프로그램을 기준 이상 이수한 학생에게 기본인증과 우수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갖췄다는 덕성여자대학교의 ‘보증서’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학년도 공과대학 신설…글로벌 여성 공학 인재 육성
덕성여자대학교는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로 자리하게 될 정보통신(ICT)과 바이오(BT) 분야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공학 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고자 2018학년도에 공과대학을 신설한다.

신설 공과대학은 컴퓨터학과(45명), IT미디어공학과(45명), 바이오공학과(40명) 등 3개 학과로 이뤄져 총 13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덕성여자대학교는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글로벌 여성 공학 인재를 육성할 방침이다.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은 앞으로 5년 내에 사무 관리와 제조업에서 70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반면 이공계에서는 200만개가 창출된다고 예견했다”며 “신설 공과대학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우수한 여성 공학 인재를 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역량부터 마인드까지 ‘쑥쑥’
덕성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마인드를 키워주기 위한 다채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해외 문화를 탐방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 ‘덕성 글로벌 챌린저(Duksung Global Challenger)’다. 글로벌 챌린저는 학생들이 방학기간 중 4인 1팀을 이뤄 직접 탐방 주제와 목표를 세워 해외에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진행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며 선발된 팀은 학교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이와 함께 덕성여자대학교는 △Brand English △1:1 원어민 English Tutoring △English Speaking Club 등 학생들의 언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해외 봉사활동, 지역 사회 봉사활동(환경보존 캠페인, 벽화 그리기 봉사, 나들이 봉사, 방과 후 공부방 봉사, 보드게임 봉사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여성 창업’ 교육·지원 두각
최근 창업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덕성여자대학교는 특히 ‘여성’ 창업 교육·지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많은 대학들이 창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데, 덕성여자대학교는 여성을 중심으로 한 특화된 창업 교육과 지원을 벌인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특히 덕성여자대학교는 2014년 서울지역에서 유일하게 창업진흥원의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도 ‘여성스마트창작터 주관기관’에 선정되며 여성 창업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여성스마트창작터는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여성 친화적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의 창업자에게 체험형 창업교육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부터 3년간 연간 약 4억 5000만 원씩을 지원받아 여성 친화 창업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 SK텔레콤·창업진흥원이 시행하는 ‘SK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 운영 주관기관에도 선정됐다. ‘청년 비상(飛上) 프로그램’은 주관대학과 시행기관이 대학생에게 창업의 모든 과정을 종합 지원해 창업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다. 주관대학은 창업교육을 실시하고 창업아이템 발굴을 지원하며 시행기관은 창업아이템을 고도화시켜 실제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사업 선정에 따라 덕성여자대학교는 2016년부터 2년간 연간 약 3억 원씩을 지원 받아 창업 인프라 구축, 창업교육 커리큘럼 개발·운영, 창업동아리 육성,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정규 교과목으로 체험형 창업 강좌를 개설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에 대한 실질적 교육을 실시하고 창업 관련 특강,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를 고취하고 성공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더욱 편리하고 편안한 통학, 학교 앞 경전철 개통 
덕성여자대학교는 올해 9월 서울 1호 경전철인 ‘우이-신설선’의 개통으로 접근성이 더욱 높아져 학생들의 통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우이-신설선 ‘4·19민주묘지(덕성여대)’ 역은 덕성여자대학교 캠퍼스와 불과 270m, 도보 5분 이내 거리로 매우 가깝다. 우이-신설선은 평일 혼잡 시간 기준 3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경전철 개통으로 덕성여자대학교와 서울 중심지를 더욱 쉽게 오갈 수 있고 재학생들의 통학도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덕성여자대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와 상권이 한층 더 발전하고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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